경상남도사천시
사천시, 망산공원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재도전
AI 요약사천시 망상공원지구,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재도전. 18일 주민공청회 개최,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 시급. 주민 의견 수렴, 도시계획도로 개설 등 요구. 공청회 의견 반영, 활성화계획 확정 후 이달 중 공모 신청 예정.

사천시 망상공원지구가 국토교통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재도전한다.
사천시는 18일 선구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도시재생 전문가와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망산공원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안) 설명, 전문가 토론 및 주민 의견 수렴, 한국부동산원의 자율주택정비사업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현실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계획 수립에 집중했다.
망산공원지구는 20년 이상 노후 건축물이 전체의 76.9%를 차지하는 대표적 주거 취약지역으로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도시계획도로 개설, 주차장 및 주민 편의시설 조성, 집수리 지원 등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시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수렴된 주민 및 전문가 의견을 보완해 활성화계획을 확정하고, 이달 중 국토교통부 공모에 신청할 예정이다. 이후 현장실사 및 평가 등을 거쳐 사업 추진 여부가 결정된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공청회 전 3차례 주민설명회와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확인했다”며 “2024년도에 이어 재도전하는 사업인 만큼 이번에는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천시는 18일 선구동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도시재생 전문가와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망산공원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안) 설명, 전문가 토론 및 주민 의견 수렴, 한국부동산원의 자율주택정비사업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현실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계획 수립에 집중했다.
망산공원지구는 20년 이상 노후 건축물이 전체의 76.9%를 차지하는 대표적 주거 취약지역으로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지역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도시계획도로 개설, 주차장 및 주민 편의시설 조성, 집수리 지원 등 구체적인 요구사항을 전달했다.
시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수렴된 주민 및 전문가 의견을 보완해 활성화계획을 확정하고, 이달 중 국토교통부 공모에 신청할 예정이다. 이후 현장실사 및 평가 등을 거쳐 사업 추진 여부가 결정된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공청회 전 3차례 주민설명회와 설문조사를 통해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의사를 확인했다”며 “2024년도에 이어 재도전하는 사업인 만큼 이번에는 반드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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