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가 지역 농업인의 가공기술 및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5년 농산물 가공기술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18명의 농업인이 참여해 가공 이론과 실습을 병행했으며, 수료생들은 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통해 창업을 연계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과 6차 산업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사천시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시민참여단을 대상으로 젠더폭력 예방을 위한 양성평등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 속 성평등 가치 확산을 목표로 진행됐다.

사천시가 통합 30주년을 기념하고 국가무형유산인 진주삼천포농악의 전통을 계승하기 위해 오는 11월 1일 시청 특설무대에서 '제1회 사천시장배 시민농악대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농업한마당축제와 함께 열리며, 14개 읍·면·동 농악단이 참여해 시민 화합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사천시가 '서울 ADEX 2025'에 참가해 '2026 사천에어쇼'를 홍보하고, 프랑스 대사관 및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을 논의했다. 또한, 관내 기업과 미국 기업 간의 업무협약(MOU) 3건을 체결하는 등 우주항공 산업 중심지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사천시가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개최한 '2025년 사천시 우주항공특화 일자리박람회'가 33개 기업과 800여 명의 구직자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박람회는 1:1 현장 면접, 취업 지원 정보 제공,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우주항공산업 분야 취업을 지원하고, 기업의 인재 확보를 돕는 계기가 되었다.

사천시가 국제라이온스협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봉사단체의 헌신에 감사하며, 우주항공청 등 시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참여 행정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대한민국 우주항공 수도’ 사천시가 오는 10월 30일 경상남도와 공동으로 '2025 국제 우주항공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우주항공청 개청에 발맞춰 사천시가 세계적인 우주항공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로, 프랑스 툴루즈, 캐나다 퀘벡 등 해외 선진도시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고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석해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 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사천시 자율방재단이 제천시에서 열린 '제20주년 기념 자율방재단 전진대회'에 참석해 재난 대응 최신 정보 습득, 장비 사용법 실습, 우수사례 현장견학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사천시는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삼천포대교공원 일원에서 '2025년 사천시 삼천포항 수산물축제'를 개최한다. '청정해 수산물과 쪽빛바다가 어우러진 삼천포항'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개막식 불꽃쇼와 인기가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선상낚시, 요트 승선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전시, 먹거리 장터를 운영해 지역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사천시가 외식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경기침체, 인건비 및 식재료비 상승 등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시는 외식업 경영부담 완화, 소비 촉진, 위생·서비스 향상 등 건의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외식업 활성화를 꾀할 방침이다.

사천시가 생활지원사 50명을 대상으로 '치매동반자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치매가 예방 및 관리가 가능한 질환이라는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생활지원사들이 어르신들의 변화를 조기에 발견해 치매 조기 검진을 안내하는 등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를 통해 '치매 걱정 없는 안심도시 사천'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사천시가 내달 30일까지 '2025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회'를 개최하여 현장 애로사항 개선 및 2026년 사업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모색한다. 시는 이번 평가회를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더 나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할 방침이다. 현재 사천시는 4개 수행기관을 통해 35개 사업을 운영하며 2,95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