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는 2025년 1월 16일부터 2026년 1월 15일까지 노인·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가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보험은 전동 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하는 본인 과실의 배상책임 사고를 지원하며, 사천시에 거주하는 등록장애인 또는 65세 이상 노인은 자동 가입된다. 사고당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되며, 본인부담금은 5만 원이다. 단, 본인 신체상해 및 전동보조기기 파손 수리비는 제외된다.

사천시는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 2만 563건, 2억 9900만 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기한 경과 시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금융기관 방문, CD/ATM, 스마트위택스,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사천시는 '2025년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새로운 BI와 관광 캐릭터 조형물을 개발하고, 다양한 축제 및 관광 인프라를 활용한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선다.

사천시보건소는 2025년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안전하고 깨끗한 숙박 환경 조성을 위해 ‘클린(CLEAN) 숙박업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미신고 숙박업소 근절을 위한 신고 제보 활성화와 불법 유동 광고물 수거 사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숙박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천시는 토지분할 허가 시 발생하는 면적 차이에 따른 재신청 절차를 간소화하여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측량 면적과 허가 면적의 차이가 법적 허용 범위 내일 경우, 변경 허가 대상에서 제외하여 최대 15일의 처리 기간 단축 효과를 기대한다.

사천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유입 차단을 위해 24시간 축산종합방역소를 운영하고 철새도래지를 중심으로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 방역차를 동원한 소독과 예찰을 강화하고, 철새도래지 출입 통제 및 시민들의 철새도래지 방문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사천시지회는 1월 13일 사천시청에서 '2025년 핵심 간부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쌀 73포를 기탁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자유총연맹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안보관 정립과 나라 발전을 위한 역할을 당부했고, 조용백 회장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활동을 약속했다.

사천시 늘봄봉사단은 폐지 줍는 어르신들을 위해 직접 뜨개질한 목도리 30개와 야광 고리를 제작하여 전달하는 '포근포근 따뜻한 사랑의 목도리 뜨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천시는 2025년 청년후계농업경영인 및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2월 5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사천시 거주 만 18세 이상 ~ 만 40세 미만의 청년농업인으로, 독립경영 3년 이하 또는 독립경영 예정자, 병역필 또는 면제자이다. 선정된 청년후계농업경영인에게는 최대 5억원 융자 지원,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에게는 최장 3년간 매달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바우처 형식으로 지급한다.

사천시는 생계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에 희망지원금을 지원한다. 기준중위소득 90% 이하 저소득 위기가구 대상으로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교육비 등을 지원하며, 주 소득원의 실직, 폐업, 사망, 질병 등으로 위기에 처한 시민은 관할 읍면동에 신청 가능하다. 신청 후 3일 이내 지원 여부 결정되며,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원, 긴급 의료비는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사천시, 선구동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노후 주택 개선 위한 '집수리 지원사업' 시행.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주택 30가구 선정하여 옥상방수, 창호교체, 외벽도장 등 옥외공간 수리 최대 1241만원(자부담 10% 포함) 지원. 2월 3일부터 17일까지 신청 접수.

사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음건강 주치의 상담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찾아가는 사천행복 마음안심버스, 사회·재활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심리상담, 예방교육, 사례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정신질환자의 사회복귀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