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밀양시는 7월 16일부터 8월 10일까지 '2025 밀양 여름 페이백 페스타'를 개최한다. 여름 축제와 연계하여 입장료, 체험비, 숙박비, 식비 등의 환급 혜택을 밀양사랑상품권으로 제공하며, 체류형 소비를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밀양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앞두고 전담 추진단 구성 및 운영 시작.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1차 신청 접수. 인구감소지역 추가 지원 포함, 일반시민 20만원, 차상위 및 한부모가정 35만원, 기초생활수급자 45만원 지급. 카드사 앱, 홈페이지, ARS, 밀양사랑카드 앱, 은행 방문,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등 다양한 신청 방법 제공. 스미싱 문자 피해 예방 당부.

경남 밀양시는 최근 빈번한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방재시설과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안병구 시장은 배수장, 지하차도, 산사태 우려 지역 등을 방문해 시설물 가동 여부, 배수로 상태, 비상연락망 구축 현황 등을 점검하고, 기상이변에 따른 재해 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밀양시는 지속적인 예찰 활동과 시민 대피 조치 등을 통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계획이다.

밀양시 청도면은 여름맞이 환경 개선을 위해 주요 도로변과 공공시설 주변에 베고니아 4,000본을 식재했다. 더운 여름에도 잘 자라는 베고니아를 통해 다채로운 색감으로 거리를 밝히고,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청도면은 앞으로도 계절별 꽃 식재와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정돈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시민들의 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제34회 명사초청 문학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는 신상조 문학평론가가 초청되어 'AI시대에 걸맞은 글쓰기와 읽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밀양문인협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내버스 요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경상남도의 요금 인상 권고에도 불구하고, 밀양시는 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고려하여 요금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밀양시 시내버스 요금은 일반 1,500원, 청소년 1,000원, 어린이 750원으로 변동 없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밀양시는 앞으로 국·도비 보조금 확보 및 자체 재정 조정을 통해 시내버스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고, 노선 개편, 정시성 강화, 버스정보시스템 개선 등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제25회 밀양공연예술축제가 7월 27일부터 8월 9일까지 밀양아리나와 밀양시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고전의 울림, 일상을 두드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셰익스피어의 명작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등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가 펼쳐집니다. 개막작은 '노민호와 주리애', 폐막작은 '플라잉'이며, '셰익스피어전', '프리페스타',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경남 밀양시는 15일 '2025년 찾아가는 평생교육이용권 설명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교육 소외계층 대상 연간 35만원 교육비 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이용자와 사용기관의 이해를 도왔다.

밀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근로자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여 스트레스 측정, 심리검사,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15일 스페이스프로 제2공장에서 60여 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밀양시 삼문동,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시작. 7월 23일까지 생활 불편 해소, 지역 인프라 개선 등 주민 밀착형 사업 제안 접수. 주민투표 거쳐 최종 선정 후 내년 예산 반영.

경남 밀양시는 국비 확보를 위한 '국비 확보 공모사업 발굴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새 정부 정책 방향 분석 및 부처별 주요 공모사업 과제 발굴 등 국비 확보 전략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밀양시는 향후 새 정부 국정과제 확정 후 부서별 국·도비 확보 대응 보고회를 추가 개최하고, 연구용역을 통해 중점 추진할 국비 공모사업 예비 목록 마련 및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밀양시는 지역아동센터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아동 돌봄 서비스 질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프로그램 활성화, 시설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시는 방학 중 캠프 및 연합발표회 지원 등 프로그램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