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밀양시는 24일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325회 밀양시민대학 강연을 개최한다. 정선용 작가를 초청해 ‘우리가 부자 되는 경제와 돈 공부법’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경제 공부법과 자산 형성 전략, 재테크 전략, 소비 습관 개선, 자산관리 노하우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강연은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경남 밀양시가 '2025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밀양시는 수종 전환 방제 방식 도입으로 약 89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임업기계장비 활용으로 작업 효율을 높였다. 또한, 예방나무주사, 시민과 수목전문가 연계 등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주력했다.

경남 밀양시 안병구 시장은 폭염 취약 시설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현장을 점검하며 시민 안전과 민생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섰다. 건설 현장, 마을회관, 비닐하우스 농가 등을 방문해 폭염 민감 계층 보호 및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가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소비쿠폰 신청 현황과 주민 불편 사항을 살폈다.

경남 밀양시는 층간소음 갈등 예방을 위해 공동주택 관리소장, 입주민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밀양시는 ‘밀양시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 조례’를 제정하고 자체 시책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층간소음 갈등 예방 방법, 공동주택 관리 주요 쟁점 및 조정 사례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경남 밀양시는 양성평등 실현과 위원회 구성 다양성 확보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여성 인재를 집중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공공기관, 정부위원회, 학계, 기업, 전문직, 지역 활동가 등 다양하며, 선발된 인재는 위원회 위촉 및 시정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밀양시는 여성 1인 가구, 모자가정 등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을 위해 ‘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을 추진, 스마트 문열림 센서, 112 신고 안심벨 등 4종의 안전 장비를 8월 5일까지 신청받아 40가구에 무상 지원한다.

밀양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순항 중... 21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소비쿠폰 신청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1일 24시 기준 11,508건, 약 28억원 지급 완료. 1인당 20만원에서 최대 45만원까지 차등 지급.

경남 밀양시 버거킹 밀양삼문점, 어려운 이웃 위해 매월 햄버거세트 100개 정기 후원 재개. 저소득 아동·청소년과 장애인 대상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눔 실천 지속.

경남 밀양시는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활성화를 위해 '밀양사랑카드' 가맹점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가맹점 미가입 업소 안내 강화, 신규 가맹 등록 유도 등을 통해 시민들의 소비쿠폰 사용 편의 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대상 상시 가맹 등록을 받고 있다. 또한, 소비쿠폰 사용 가능 매장 확인을 위한 스티커를 제작·배부하여 소비자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한국양봉협회 밀양시지부는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양봉농가를 위해 회원 10여 명이 자발적으로 복구 지원에 나섰다. 침수된 벌통 정비, 꿀벌 관리, 장비 세척 등 실질적인 복구 작업을 도왔으며, 피해 농가에 큰 힘이 되었다고 전했다. 밀양시는 신속한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남 밀양시는 다자녀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해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무주택 다자녀 가구 70가구를 대상으로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5% 이내, 최대 150만 원까지 연 1회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2월 19일까지이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경남 밀양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침수 지역 복구, 하천 제방 붕괴지 응급 복구, 농작물 피해 신고 접수 등을 진행 중이며, 지속적인 순찰 점검과 주민 지원을 통해 피해 시민들의 일상 복귀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