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문화관광재단, 9월 6일부터 7일까지 '액팅 스테이' 프로그램 운영. 7~13세 자녀 가족 6팀 대상, 연극 통해 가족 유대감 향상 및 정서 회복 도모. 밀양 체류, 연극 창작, 농촌 체험, 가족 굿즈 제작 등 다채로운 활동 제공. 참가비 무료.

제29회 대한민국청소년연극제가 8월 1일부터 12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국 16개 시·도 21개 고등학교 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3,000여 명의 관객이 몰렸다. 예산예화여자고등학교가 대상을 수상했으며, 다양한 부문에서 시상이 이루어졌다. 연극제 기간 동안 토크콘서트, 특강, 밀양시 투어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되었다.

경남 밀양시는 12일 경남진로교육원에서 문화관광해설사들과 '안병구의 소통하기 좋은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만남은 해설사들의 현장 경험 공유, 관광 시책과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경남진로교육원 시설을 둘러보고, 관광객과의 에피소드, 해설 노하우, 최신 관광 트렌드 등을 공유하며 재방문 유도와 체류시간 확대를 위한 관광 시책에 대해 논의했다. 밀양시는 관광객들에게 질 높은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역량 강화 교육, 신규 관광시설 체험, 해설자료 발간 등을 추진하고 있다.

밀양문화관광재단, '찾아가는 전시' 사업 확대 운영... 시민과 관광객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

경남 밀양시 안병구 시장은 12일 초동면 함박웃음센터를 방문해 무더위 속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밀양시는 3개 수행기관에 위탁 운영 중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168명의 생활지원사가 2,525명의 어르신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지원을 약속했다.

경남 밀양시는 12일 경남진로교육원에서 문화관광해설사들과 '안병구의 소통하기 좋은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만남은 해설사들의 현장 경험 공유, 관광 시책과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경남진로교육원 시설을 둘러보고, 관광객과의 에피소드, 해설 노하우, 최신 관광 트렌드 등을 공유하며 재방문 유도와 체류시간 확대를 위한 관광 시책에 대해 논의했다. 밀양시는 관광객들에게 질 높은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역량 강화 교육, 신규 관광시설 체험, 해설자료 발간 등을 추진하고 있다.

밀양시 내일동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민생지원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를 시행한다. 경로당, 요양원, 취약계층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소비쿠폰 신청을 돕고 사용 안내를 진행하며, 미신청 가구 대상 추가 방문 및 안내를 통해 신청 기한 내 전 대상자 신청 완료를 독려할 계획이다.

밀양시 청도면은 온라인 신청이나 현장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담팀이 직접 방문하여 신청을 도와주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남 밀양시는 9월 4일부터 매주 목요일,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25년 경상남도농업기술원 고향사랑기금사업 공모 선정으로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산외면 표고마실 농장에서 빵 만들기, 텃밭 가꾸기, 표고식초 족욕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한다. 8회에 걸쳐 무료로 진행되며, 밀양시에 주소를 둔 치매 환자 가족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경남 밀양시는 2024년 8월 정기분 주민세(개인분) 48,923건, 5억 3,246만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발송했다. 주민세 개인분은 7월 1일 기준 밀양시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에게 부과되며, 세액은 지방교육세 포함 1만 1천원이다. 사업소분은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이 신고·납부해야 하며, 납부 기한은 9월 1일까지다. 납부는 금융기관 ATM, 위택스, 가상계좌, ARS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경남 밀양시는 9월부터 11월까지 아동 창의력 개발을 위한 '아이키움 배움터 하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밀양시립도서관 등 23개소에서 샌드아트, 태블릿 드로잉, 인공지능 체험 등 82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밀양시 아동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밀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7일부터 8일까지 상상어울림센터에서 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생명지킴이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자살 예방 전문 강사를 초청하여 자살 예방 기본 교육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 실천 방법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어르신들이 주변의 위기 신호를 인식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