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밀양시는 2025년 3분기 중점관리대상자원 확인의 날 회의를 개최하여 비상사태 대비 인력·물자 등 자원 점검 및 동원 태세 확립 방안을 논의했다.

밀양시 초동면은 추석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하여 귀성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새마을지도자, 부녀회, 면 직원 40여 명이 초동저수지 일원에서 불법투기 쓰레기 수거 및 재활용품 분류 작업을 진행했다.

밀양시 산내면 주민자치회는 추석을 앞두고 가인교차로와 동강중학교 산책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풀베기와 생활폐기물 수거를 통해 귀성객과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했다.

경남 밀양시는 2025년 밀양형 신중년 아르바이트 사업을 시작하여 40세에서 64세 사이의 신중년 81명을 시청,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배치해 3개월간 행정 보조 및 환경정비 업무를 맡긴다. 이 사업은 신중년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하여 소득 공백기를 해소하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며, 참여자들의 안전한 적응을 위해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경남 밀양시는 2025년 하반기 산림병해충 예찰 및 방제를 위해 채용한 산림병해충예찰방제단 근로자 24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현장 안전의식 제고와 중대재해 예방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공통 안전·보건 수칙, 화학물질 안전관리, 직무 스트레스 및 직장 내 괴롭힘 예방, 중대재해 사례와 작업 전 안전 점검 절차, 기계톱·벌목 작업 안전 등으로 구성됐다.

밀양시 교동과 경북 경산시 남부동은 자매결연 도시 교류 행사를 통해 지역 현안과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문화·역사 체험 및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앞으로 농산물 직거래, 문화관광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밀양시 내일동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추석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에게 깨끗한 지역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스마트 버스정류장, 밀양아리랑시장, 영남루 일대 등 공공시설 중심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밀양시 초동면은 추석을 맞아 출향인과 지역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가을 경관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과 연가길에 아스타 국화 6,000본을 식재했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부산시설공단 임직원 64명이 참여한 1박 2일 노사 워크숍을 밀양에서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도래재 자연휴양림과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힐링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는 지난 7월 부산시설공단 노조와의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생활 인구 유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족 25명과 함께 경남 마산 로봇랜드에서 ‘우리 가족, 행복 모먼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놀이기구 체험, 가족 단위 과제 수행 등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행복한 가정생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추석 명절을 맞아 10월 3일부터 10월 9일까지 7일간 관내 공영주차장 3개소를 무료 개방한다. 이는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조치다.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에서 개최된 제6회 외계인대축제가 12,000명 이상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외계인들이 밀양에 전입 신청을 한다'라는 새로운 스토리텔링과 함께 외계인 분장, 지구 입국 신분증 발급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인기 인플루언서 공연, 외계인 음악회 등 무대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지역 상권과 연계한 이벤트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