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밀양시와 부산시기계공업협동조합이 3일 문화·관광시설 이용 및 교류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조합 회원사와 가족들의 밀양 방문을 유도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함이며, 밀양시는 단체관광 인센티브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관광객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기업 연수, 워크숍 등을 밀양으로 유치하며 지속 가능한 상호 교류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밀양시가 시민 불편 해소와 행복지수 향상을 위해 '시민불편사항 개선과제 및 혁신보드 아이디어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노인·취약계층 문자 알리미, AI 챗봇 도입 등 48건의 신규 과제와 시청 매니저 앱, AI 업무비서 등 혁신 아이디어가 논의됐으며, 시는 시민 눈높이에 맞춘 체감형 시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경남 밀양시가 10월 31일부터 3일간 개최한 '제36회 경상남도생활체육대축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모두의 생활체육! 하나의 경남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18개 시·군 1만 2,000여 명이 참가해 31개 종목에서 열전을 펼쳤으며, 체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축제의 장으로 도민 화합과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임기 만료에 따라 이사장 1명과 비상임이사 1명을 1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임기는 3년이며, 지원 자격과 서식은 밀양시청 또는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남 밀양시가 중장년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자기개발과 사회참여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5 여성성장클래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여자들은 교육을 통해 자신감과 도전 의식을 회복했으며, 밀양시는 향후 여성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1일, 경남 밀양시 밀양관아에서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관아청소년어울림마당 靑:ON'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 동아리의 공연과 다양한 체험 부스로 꾸며졌으며, 세대가 함께 소통하고 지역에 활력을 더하는 계기가 되었다.

경남 밀양시가 오는 8일 삼문동 둔치 코스모스 꽃밭길 일대에서 '우리동네 가을책 축제'를 개최한다. '다독다독 밀양'이라는 슬로건 아래 열리는 이번 축제는 독서 파티, 이병률&노영심 북콘서트, 캘리그라피 및 보태니컬 아트 등 다양한 체험 부스와 어린이 중고책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휴식을 선사할 예정이다.

경남 밀양시가 오는 23일 밀양시립도서관에서 메가스터디 대입컨설팅센터와 함께하는 '1:1 현장 입시컨설팅'을 개최한다. 관내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36명을 대상으로 10년 이상 경력의 전문 컨설턴트가 개인별 맞춤형 대입 전략을 제공하며, 참가 신청은 5일부터 '밀양클래스업'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밀양시 삼문동이 밀양강변 코스모스 단지에서 개최한 '삼문동 화합 한마당 코스모스 축제'가 주민과 관광객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공연, 노래자랑, 무료 체험 부스, 먹거리 장터 등을 통해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하고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밀양시 상남면 주민자치회가 1일 밀양강 자전거길 생태공원에서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밀양강 가우라꽃길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19년부터 주민들이 직접 조성한 가우라꽃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걷기대회와 함께 전통 놀이, 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했다.

경남 밀양시 가곡동에서 주민이 주도하고 14개 민관 단체가 협력한 '제3회 가곡동 온(ON)마을 축제'가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 운영으로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로컬브랜딩 축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경남 밀양시 부북면 밀양연꽃단지에서 열린 연근캐기 체험행사가 밀양시민과 인근 도시민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참가자들은 직접 연근을 수확하며 가을의 정취와 힐링을 만끽했으며, 시는 앞으로 연꽃단지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