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문화관광재단과 밀양영화고등학교가 6일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창의적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하고, 문화예술 인재 발굴 및 육성, 지역사회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경남 밀양시는 드림스타트 아동 20명과 부산대학교 학생 멘토 20명이 참여하는 '드림스타트·부산대 멘토링 문화체험활동'을 경주월드에서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멘토와 멘티 간의 정서적 유대감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2026년 1월까지 이어지는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 역량 강화와 정서적 안정을 돕고 있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이 오는 14일과 15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두 편의 특별 공연을 개최한다. 14일에는 장애인 예술단체들이 참여하는 장애 인식개선 공연 '소리를 너머, 마음으로'가, 15일에는 국립무형유산원과 공동 기획한 '시그널: 시간의 바람'이 무대에 올라 전통유산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보일 예정이다.

경남 밀양시가 시민의 주요 사망 원인인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연중 예방관리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경남 평균보다 높은 고혈압·당뇨병 유병률에 대응해, 보건소 내 예방관리실 운영, 혈압·혈당계 무료 대여,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교육,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 등 다각적인 사업을 통해 시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과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을 돕고 있다.

경남 밀양시가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7월 7일부터 16일까지 '2025년 하반기 정책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인구, 지역경제, 문화관광 등 6개 분야로 진행되며,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우수 제안에는 금상 100만원 등 최대 42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경남 밀양시가 '2025 밀양 로컬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에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많은 관람객 방문에 대비해 인파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행사 전까지 미흡한 부분을 보완해 안전한 축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밀양시 이·통장연합회는 5일 16개 읍·면·동 이·통장 3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3회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행정 최일선에서 봉사하는 이·통장들의 화합과 소통을 다지고, 시정 발전을 위한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병구 밀양시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이들을 격려했다.

밀양시장애인체육회는 5일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에서 500여 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밀양시 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의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포용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제기차기, 한궁 등 7개 종목에서 경기가 펼쳐졌다.

경남 밀양시가 오는 8일 영남루 마당에서 밀양법흥상원놀이 토속소리극 ‘영남루 바람소리’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고향을 그리워하던 독립투사들의 넋을 기리는 창작극으로, 밀양아리랑 토속소리에 담아낸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의 '잇다, 밀양아리랑 디아스포라–동아시아편'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025년 세종도서 지원사업 학술 부문에 선정되었다. 이 책은 동아시아 재외동포의 밀양아리랑 전승을 연구한 결과물로, 내년부터 전국 공공도서관 및 해외 문화원 등에 보급될 예정이다.

경남 밀양시가 밀주초등학교 앞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교통안전문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행사에는 밀양시, 경찰서,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규정 속도 준수, 주정차 금지 등을 홍보하며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다짐했다.

경남 밀양시가 3일,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추기 및 2026년 춘기 산불 대응 인력 발대식'을 개최하고, 산불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