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부북면이 지역사회 구성원의 성평등 인식 제고와 성 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해 직원 및 지역 내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양성평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평등 관점에서 지역사회 운영 및 의사결정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참여자들은 지역 내 양성평등 실천 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밀양시가 환경 문제 인식 제고와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해 직원 대상 '잔반 없는 날' 행사를 운영했다. 식사 시 잔반 최소화를 유도하고, 잔반 없는 식판 인증 직원에게는 텀블러를 증정하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했다.

경남 밀양시가 무안면에서 '일일읍면동장제'를 운영하며 주민 생활 현안을 점검하고 마을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안병구 시장은 이장단과의 소통을 통해 민생회복 소비 쿠폰, 공공비축미곡 매입, 산불 예방 등 시정 정보를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밀양시가 수능을 마친 지역 고등학생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청소년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교육·문화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학생들은 진로 교육 강화, 여가 공간 확충, 대중교통 불편 해소 등을 제안했으며, 시는 이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밀양시가 평생학습 관계자 30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평생교육 정책 이해도 증진과 관계자 간 네트워크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평생교육법 및 정책 강연과 아로마 오일 활용 힐링 제품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밀양시 도래재 자연휴양림에서 12월 6일부터 내년 2월까지 동절기 야간 별 관측 프로그램 '별 볼 일 있는 밤'을 운영한다. 밀양아리랑우주천문대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휴양림 숙박객과 밀양시민은 무료, 그 외는 2,000원의 체험료로 참여 가능하다.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2026년 1~2월에는 격주 금요일 프로그램도 추가된다. 참여는 당일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밀양시가 경상남도 주관 2026년 주차환경개선지원 사업에 '밀양역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최종 선정되어,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 178억 2,000만원을 투입해 262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 이는 밀양역의 상습 주차난 해소와 함께 지역 경쟁력 제고 및 역세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가 저출산 위기 극복을 위해 출산장려시책 지원 조례를 개정하고, 2026년부터 출산장려금, 임신지원금, 난임 시술비 지원 등을 대폭 확대한다. 첫째아 출산장려금은 200만원, 둘째아는 500만원, 셋째아 이상은 1000만원으로 인상되며, 임신부에게는 30만원의 임신지원금이 지급된다. 또한 난임 시술 본인부담금과 출산진료비, 임산부 교통카드 지원도 강화된다.

밀양시 내일동이 다가오는 겨울을 맞아 용활동 청년회와 함께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하여 마을 환경을 정비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쓰레기 분리배출 안내 및 환경보호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깨끗한 밀양시, 깨끗한 내일동' 이미지를 강화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밀양시 드림스타트가 아동 양육자 20명을 대상으로 김장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김치를 담가 가정으로 가져갔으며, 양육 관련 정보와 지혜를 나누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김장철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밀양버스터미널 상가 일대에서 진행했다. '김장, 알뜰하게 필요한 만큼만!'을 주제로 김장 부산물 재활용 및 올바른 음식물 쓰레기 배출 요령을 안내하며 알뜰 김장 문화 정착을 당부했다.

밀양시가 2025년 하반기 수돗물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수돗물 수질검사 결과, 정수장 운영 현황, 향후 수질검사 계획 등을 논의했다. 모든 수질검사 항목이 기준을 충족했으며, 노후 상수도 정비 및 지방상수도 공급 확대 등 급수 안정성 강화를 위한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