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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다음달 7일부터 11월 30일까지 농어촌민박 사업자 265명을 대상으로 안전 의식 제고 및 서비스 정신 함양을 위한 서비스·안전 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농어촌정비법에 따라 농어촌민박 사업자가 매년 의무 이수해야 한다.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사전예방 및 대처능력을 배양하고, 다양한 방문객에 대한 응대서비스와 환경·위생 개선에 대한 지식을 함양해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농어촌민박 사업장 운영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시간은 총 3시간이며, 소방·안전 및 식품·위생서비스 분야 등 농어촌민박에 대한 주요 내용과 질의응답 사례, 관리요령과 상황 대처 방법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각종 전염병 예방 및 교육 대상자의 편의를 위해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대상인 농어촌민박 사업자는 PC 또는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사)한국농어촌민박협회 사이버교육 시스템에 접속 후 교육을 수강할 수 있다. 김진우 밀양시 농업정책과장은 “수준 ...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수출 딸기 품종 다변화와 품질 경쟁력 향상을 위해 유망 품종인 ‘알타킹’ 재배 기술 교육을 24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알타킹’ 품종을 육종한 경북농업기술원 정종도 박사를 초빙해 알타킹 품종의 특성과 재배관리 등에 대한 교육으로 진행됐다. 단단하고 저장성이 뛰어나 수출용으로 최적화된 알타킹은 경북농업기술원에서 지난 2019년 육성해 보급한 품종이다. 시에서는 올해 일부 농가들이 도입했고, 아직은 밀양시 주 수출 품종인 설향에 비해 재배면적이 작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출 딸기 농가주는 “올해 처음 알타킹 품종을 도입해 기존 품종과 특성이 다르다 보니 어려움이 많았지만, 이번 교육을 통해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이번 교육으로 딸기 수출 품종 다변화와 함께 수출 신시장을 개척하고 세계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내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우수한 품종을 소개하고 보급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2023년도 농업발전기금 총 85억 원의 융자금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상반기에 60억 원, 하반기에 25억 원이다. 시는 최근 2020년 50억 원, 2021년 30억 원, 2022년 60억 원의 융자 규모였으나, 올해는 85억 원으로 확대 지원하고 있다. 이는 금리인상과 농자재 비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와 경영개선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해 시행하고 있다. 지원조건은 연이율 1%이며, 운영자금은 1년거치 3년 균분상환으로 융자한도는 최대 개인 5,000만 원, 법인 1억 원이다. 시설자금은 2년거치 5년 균분상환으로 융자한도는 최대 개인 2억 원, 법인 3억 원이다. 농업발전기금 운용심의 위원회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하반기 대출은 농협은행밀양시지부를 통해 21일부터 실시한다. 대출 신청 시 본인의 신용도에 따라 융자한도액이 조정될 수 있다. 최용해 밀양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고금리...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공무원, 주부민방위기동대 등 20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을지연습 대비 안보교육을 18일 실시했다. 이번 안보교육은 을지연습 기간 동안 시민 및 공직자의 올바른 안보관과 통일관 확립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교육으로 시청 직원들은 한반도의 지리적 환경과 여건, 평화 통일을 위한 공직자의 역할과 안보 인식을 고취하고 나아가 을지연습의 중요성을 인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영상 밀양시 안전재난관리과장은 “이번 안보교육은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시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공직자의 투철한 안보관 확립을 위해 실시됐다”면서 “이번 교육으로 비상대비태세 역량을 높이고 올바른 국가관을 정립하는 계기가 마련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오는 12월 초까지 하반기 농업용 유용미생물 현장공급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농업용 유용미생물은 토양 속의 유기물을 분해해 토양을 개선하고 병원성미생물의 증식을 억제하는 효과로 원예작물의 건전 성장에 도움을 주고, 축산농가에는 가축 생육환경 개선과 축산분뇨 악취 저감에 도움을 준다. 특히 올해부터는 유용미생물 수송차량을 구입해 상반기 읍면 현장공급 서비스를 실시했으며, 농업인이 농업기술센터까지 방문하는 수고를 덜어 시간적 부담이 줄었다는 호응을 얻었다. 시는 현장공급을 위해 전담인력 2명을 배치하고 오전·오후 하루 2회 운행으로 많은 농가에 공급이 되도록 하고 있다. 개인사정으로 현장공급을 받지 못하는 경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면 수령이 가능하다. 최용해 밀양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유용미생물 현장공급 서비스로 농업인의 시간 및 경영비 절감에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 시범운영 후 미비점을 보완해 현장공급 서비스가 정착될 수 있도록...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올해 8월 정기분 주민세 4만7,496건, 5억1,967만9,000원을 부과하고 납세의무자에게 일제히 납세고지서를 발송한다고 10일 밝혔다. 8월 주민세는 과세기준일 7월 1일 현재 관내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의 경우 ‘주민세 개인분’ 1만1,000원(지방교육세 포함)을 납부하고,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은 ‘주민세 사업소분’을 신고·납부해야 한다. 시는 납세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년도 과세내역을 바탕으로 사업소분 납세의무자에게 납부서를 일괄 발송했다. 기재된 세액을 오는 8월 31일까지 납부하면 신고한 것으로 본다. 납부서에 기재된 내용과 사실이 다를 경우에는 시청 세무과 및 각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고하거나 인터넷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 납부하면 된다. 또한 개인사업자의 경우 올해부터 과세 대상이 직전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000만 원 이상으로 기준이 상향 조정돼 소규모 영세 사업자의 주민세 부담은 다소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해 2023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사업 2차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관내 소상공인 86개 업소에 최대 200만 원의 시설개선비를 지원한다. 시는 올해 1월 16일부터 2월 28일까지 1차 신청을 받아 173곳을 선정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상반기 수요 부족분에 대해 2차 추경예산을 확보해 시 자체 예산으로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지원사업은 점포 경영환경 개선으로 간판 교체, 내·외부 인테리어 및 화장실 개선, 입식 테이블 교체 등이다. 지원 대상은 창업 6개월 이상의 소상공인으로 신청 기간은 9일부터 31일까지다.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갖춰 시청 일자리경제과 또는 사업장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 또는 새 소식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효경 밀양시 일자리...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오는 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밀양 얼음골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얼음골 계곡 일원에서 올해 처음 개최되는 ‘얼음골 냉랭(冷冷)한 축제’ 이벤트 중 하나로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고 천연기념물 제 224호인 얼음골의 신비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전은 연령 및 거주지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얼음골 관광 활성화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 및 응원을 주제로 얼음골의 모습을 담은 15초 이상 60초 이내의 영상이면 출품 가능하다. 필수 해시태그(#2023밀양방문의해#얼음골냉랭한축제#얼음골)와 함께 SNS 채널에 영상 업로드 후 이메일로 참가 신청하면 된다. 시는 주제 적합성, 효과성, 대중성, 완성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 총 9점을 선정 발표한다. 총 상금은 500만 원으로 최우수 1명(팀) 100만 원, 우수상 2명(팀) 각 80만 원, 장려상 6명(팀) 각 40만 원을 시상할 계획이다. 선정...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농업용지의 가치를 높이고 농업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올해 수리시설 개보수, 기계화경작로 확포장, 소규모 배수개선사업, 농업기반시설 자체사업에 218억 원을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2023년 사업별 투자내역을 살펴보면 수리시설개보수 4곳 68억 원으로 밀양승수로, 파서지구, 다원지구, 판곡지구가 대상이다. 그중 밀양승수로 수리시설개보수사업의 경우 총사업비 76억 원이며, 2020년~2024년까지 5년에 걸쳐 시행하는 연차사업으로 내년 준공 예정이다.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은 경지정리지구 내 주요 경작로를 확장하는 사업이다. 기계화 영농 촉진과 농업생산성 향상으로 농민들의 만족도가 높아 매년 10억 원씩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양동지구, 조음지구, 내진지구, 성만지구 4곳으로 농번기 이후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소규모 배수개선사업은 농경지 상습침수구역을 대상으로 재해예방 및 영농환경개선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인산지구의 경우 총...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 3일부터 오늘까지 관내 시설하우스 농업인 및 희망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농업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최근 스마트농업으로의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밀양시 스마트팜 도입의 견인역할을 할 수 있는 농업인을 양성하고자 마련한 스마트농업 입문 과정이다. 주 내용은 스마트팜의 이해 및 온실 환경 정보통신기술(ICT) 적용 기초과정이며 이론 강의에 이어 실제 농업기술(어그테크, AgTech)을 적용시켜 운영되고 있는 농업기술센터 실증시범포를 견학하는 시간도 가진다. 또한 이번 입문 과정 후 다음달 21, 22일에는 스마트농업 특강 중급과정이 기다리고 있다. 최용해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이번 특강이 스마트한 농업인이 되는데 도움되기를 바라며 농업인들게 다양한 교육제공을 위해 항상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이달 3일부터 4일까지 관내 시설하우스 농업인 및 희망농업인을 대상으로 스마트농업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은 최근 스마트농업으로의 전환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밀양시 스마트팜 도입의 견인역할을 할 수 있는 농업인을 양성하고자 마련한 스마트농업 입문 과정이다. 주 내용은 스마트팜의 이해 및 온실 환경 정보통신기술(ICT) 적용 기초과정이며 이론 강의에 이어 실제 농업기술(어그테크, AgTech)을 적용시켜 운영되고 있는 농업기술센터 실증시범포를 견학하는 시간도 가진다. 또한 이번 입문 과정 후 내달 21, 22일에는 스마트농업 특강 중급과정이 기다리고 있다. 최용해 밀양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짧은 시간이지만 이번 특강이 스마트한 농업인이 되는데 도움되기를 바라며 농업인들에게 다양한 교육제공을 위해 항상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2023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지역 일자리 공시제 부분 우수상을 수상해 상사업비 7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일 밝혔다. ‘전국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성과와 개선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사례를 공유 확산하는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대표 일자리상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2023년 7월 기준 밀양지역 기업체의 직장건강보험 가입자 수는 3,621개소, 30,419명으로 2013년 1,979개소, 20,292명 대비 1,642개소(182%), 10,722(149%)명 증가해 10년 동안 밀양시에 기업체와 일자리가 대폭 증가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결과는 민선 6기 이후 시정 주요 역점시책 추진을 통해 미래신성장 동력사업인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와 밀양농어촌관광휴양단지 조성을 비롯한 환경부 생물자원증식연구센터, 국립기상과학관, 경남스마트팜혁신밸리 등 다양한 국공립기관 유치로 양질의 일자리가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