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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문화재청 주관 2024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5,0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문화재청은 공동체 종목의 전승 활성화로 무형유산 가치 확산 및 전승공동체 자생력 강화를 위해 지역 전승공동체를 발굴·육성하고 공동체 주도 전승 활동을 독려하는 공모사업을 실시해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있다. 시는 밀양아리랑을 중심으로 무형유산 활성화 방안 계획서를 제출해 높은 평가를 받아 국비 5,000만 원을 포함해 총 1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이에 따라 시는 내년에 밀양아리랑을 주제로 한 학술대회, 자료집 발간, 아리랑무형유산 축전 등 다양한 세부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시는 2022년 대한민국 문화의 달 행사, 2023년 지역 무형유산 보호지원사업에 이어 3년간 아리랑이 중심이 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밀양아리랑의 세계화와 생활화를 위한 각종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민선 8기 영남권 허브도시 밀양 실현을 위한 ‘열린 시민행복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시민불편사항 개선과제 3분기 보고회를 14일 개최했다. 시민불편사항 개선과제는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사항을 공무원들이 사전에 발굴하고 해소하기 위한 시책이다. 올해 3분기까지 총 359건을 발굴해 117건을 완료하는 등 시민들의 일상 속 행복지수 향상을 위해 전 부서에서 적극 추진 중이다. 이번 분기에 공무원들이 발굴한 과제는 총 32건이다. 삼문동 둔치 주차장 카스토퍼 설치, 민원서류 작성예시 QR코드 제작, 아북산 도시생태 휴식 공간 진입로 정비, 버스정류장 노후 간판 교체, 아리랑 대공원 등산로 입구 계단 정비, 종남산 등반로(임도) 정비 등이며, 부서 검토를 거쳐 빠른 시일 내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분기에도 다양한 시민불편 사항들이 개선됐다. 밀양시 어린이 교통공원 정비, 밀양사랑카드 활용 확대(관광카드 출시, 택시 결제 기능...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12일에서 13일 이틀간 문화예술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문화재청의 지역 무형유산 보호 지원사업 중 무형유산의 보전과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문화·예술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및 관계 기관과 단체 등에서 70여 명이 참석했다. ‘소통·공감·협력’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에서는 서울예술대학교 허제훈 교수가 전통 문화예술에서의 디지털 아트 활용방안에 관한 특강을 진행했다. 더불어 분임별 토의와 팀빌딩 시간을 통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다채로운 협업 강화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무형유산 우수시설인 국립부산국악원을 방문해 국악원 운영실태와 전통문화 공연 활성화 방안을 벤치마킹하고 밀양시에 접목해 나갈 예정이다. 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유관 업무 담당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지역 무형유산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리빙랩 시민참여단과 함께 지역의 다양한 문제를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논의하는 스마트시티 리빙랩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사회·경제, 도시·교통, 농·축·수산, 환경, 보건·복지, 문화·관광 6개 분야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이날 도출된 핵심안건은 온라인 리빙랩 플랫폼을 이용해 상시적으로 의견을 교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담당부서별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시민들이 제안한 의견을 시와 시민참여단이 함께 고민하며 해결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 리빙랩에 참석한 시민참여단은 “지역문제에 대해 토론하고 우리가 제안한 의견을 시와 협력해 해결점을 찾아 시정에 반영한다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밀양시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리빙랩은 일상생활 속 실험실이란 의미로 공공, 시민이 참여해 문제를 해결해 가는 시민 참여형 혁신 플랫폼이다. 시는 시민중심의 소통도시 조성을 목표로 2021년 4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전 직원(공무직, 기간제 포함)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 및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11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복지법’ 제25조 및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제5조의2에 따라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직장 내 편견을 제거하고 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익증진을 위한 바람직한 자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창원장애인인권센터 소속 황현녀, 김정일 강사를 초청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직장 내 장애인 차별금지 및 정당한 편의제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박용문 밀양시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 사회 실현에 한발 다가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2023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라는 주제로 기념식을 7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은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주관했으며, 기관단체 및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여했다. 여성단체의 공연을 시작으로 양성평등 진흥 유공자 표창, 여성단체 활동영상 상영, 초청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방송인 유인경의 특강 ‘행복과 성공의 키워드-관계를 말하다’는 참석자들과 함께 소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신영하 밀양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해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념식을 알차게 준비한 만큼 남성과 여성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모두가 존중받는 행복한 양성평등사회를 이루는데 앞장서는 여성단체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및 안전 증진으로 삶의 질이 향상돼 시민 모두가 행복한 양성평등 도시 밀양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 지역치안협의회는 최근 전국적으로 잇따르고 있는 ‘이상동기 범죄’에 공동대응하고, ‘안전한 밀양’을 만들기 위해 6일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박일호 밀양시장, 김병주 경찰서장, 정정규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손경순 교육장, 최경범 소방서장, 최재우 구치소장 등 유관기관장과 자율방범연합대 등 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이상동기 범죄와 대여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다수가 밀집하는 장소 6곳에 방범용 폐쇄회로(CC)TV 17개를 설치하기로 했다. 설치장소는 용두산 일자봉 2곳, 얼음골 및 호박소 3곳, 아리랑대공원 1곳이다. 또한 자율방범대,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시민단체들도 이상동기 범죄 예방을 위해 취약지 합동 순찰, 캠페인 참여, 범죄신고 활성화 등의 활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특히, 시민의 안전을 위해 시, 경찰서, 교육청, 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아동·여성·노인 등 분야별 실무위원회를 구성해 ‘밀양시민 일상지키기’ 운...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5일부터 오는 10월까지 육아맘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3 비만 예방관리사업’을 운영한다. 참여 대상자는 사전검진으로 키, 몸무게, 허리둘레 등 신체 계측 및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개별 비만 예방관리 상담, 체성분 측정, 식사 일기, 비만 서약서를 작성해 주 2회 비만 예방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비만 예방관리사업은 비만 개선을 위한 영양 관리, 마음가짐 행동 요법, 요가, 자가 운동법, 다이어트 간식 만들기 등 비만 탈출을 위한 다양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맞춤형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근희 밀양시 건강증진과장은 “비만 예방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으로 만성질환 사전 예방과 자가 건강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점차 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지난 4일 박일호 시장 주재로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 이행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관련 업무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각종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했다. 공약사업 추진현황 점검 결과 총 64개의 사업 중 3개 사업이 완료되고 58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으로 추진율 95.3%를 기록했다. 우선 시는 올해 상반기 나노융합국가산단 스마트그린산단 지정, 나노소재 제품 안전성 평가지원센터 구축사업 공모 선정으로 나노융합국가산단이 국내 나노 기업을 육성 지원하는 나노산업의 메카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내이동 공영주차장 조성, 공한지 주차장 추가 조성, 아리랑버스·택시 운영 확대,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도입으로 주차 문제 해소 및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했다. 함께하는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어린이집 안전보험 보장 개시, 경남진로교육원 착공, 밀양형 아...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다문화가정의 임산부와 임신준비여성 10명을 대상으로 임신 및 출산교육을 30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의 목적은 다문화가정의 임신과 출산도 지자체에서 관심과 참여를 높여 소외됨 없이 안전하고 편안한 출산환경을 조성해 건강한 출산을 유도하는 것이다. 제일병원 조산사로 근무 중인 이경미 강사가 교육을 진행했으며, 다문화가정 여성이 힘들어하는 소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재능기부 통역사를 활용하여 이해를 높였다. 교육은 임신 주수에 따른 변화 및 신생아 관리 등 임신부터 출산까지의 여러 과정에 대한 교육으로 연 2회 진행된다. 실제 아기모형인형을 이용한 교육을 진행해 다문화가정 여성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쉽게 익힐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김근희 밀양시 건강증진과장은 “평소 다문화가정 여성이 이해하기 어려운 임신 및 출산에 대한 교육을 통해 처음 해보는 임신에 대한 불안을 없애고 출산 친화적 환경조성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 대추축제 추진위원회는 제 14회 대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임시총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추진위원 및 시 관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권경관 위원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2023년 사업 및 예산 계획, 축제 일정 및 장소 등을 논의했다. 권경관 대추축제추진위원장은 “이번 임시총회를 통해 나온 축제 추진위원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해 제 14회 대추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도록 하겠다”면서 “축제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임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영훈 밀양시 산림녹지과장은 “밀양 대추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 14회를 맞이하는 밀양대추축제는 오는 10월 21일과 22일 이틀간 개최될 예정이며, 추진위원회는 지속적으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를 준비할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과 역량 제고를 위해 공무원 적극행정 교육을 28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담강사를 초빙해 시 소속직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은 실현 가능한가?’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그간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방식의 교육에서 벗어나 집합교육으로 진행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날 교육에서는 적극행정에 활용할 수 있는 각종 지원제도에 대해 안내하는 등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소극행정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독려했다. 허동식 밀양시 부시장은 “급변하는 사회 분위기와 시대여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공직자의 적극적인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이 원하는 확실한 변화를 보여줄 수 있도록 자랑스러운 밀양시 공무원으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적극행정을 펼쳐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