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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가 연말 경제 활성화를 위해 밀양사랑상품권 구매 한도를 1인당 1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번 조치는 12월 1일부터 적용되며, 밀양사랑카드 구매 한도도 80만 원으로 확대되었다. 밀양시는 상품권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해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밀양시가 수도권 향우 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투자 활성화 및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밀양시는 수도권 향우 기업인들과 협력해 미래산업 추진, 기업 유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밀양시가 노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치매 사업 설명회를 개최해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소개했다. 설명회는 치매 환자 등록률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치매 극복 참여를 유도하는 데 도움이 됐다. 밀양시는 앞으로도 치매안심센터의 역할을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밀양시 내이동 주민자치회와 밀성제일고가 협력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미용 봉사 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고독감 해소와 지역 공동체 강화에 기여했다.

밀양시 가곡동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수능 이후 청소년의 유해환경 노출 가능성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업소 점검, 홍보지 배부, 거리 캠페인 등을 통해 청소년 보호를 강화했다.

밀양시새마을부녀회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열어 400여 포기의 김치와 호박죽을 보호가 필요한 아동 및 저소득가구에 전달했다. 이 행사는 '아동·여성 인권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밀양시새마을부녀회는 2011년부터 복지 취약 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실천해 왔다.

밀양시가 '2024년 딸기 6차산업 대학'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 대학은 밀양 딸기의 품질 향상과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교육 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밀양시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해 7개 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관광진흥과의 '배달의 광장'이 수상했고, 우수상과 장려상도 각각 수여됐다. 밀양시는 이를 통해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밀양시 하남읍여성단체협의회가 2024년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를 열어 660포기의 김치를 관내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이번 봉사에는 여성단체 회원, 하남청년회, 밀양상생나눔재단 직원 등이 참여했으며, 단체·개인의 후원으로 재료의 질을 높였다.

밀양시 삼문동은 주민 밀착형 현장 복지행정을 위해 찾아가는 희망복지 상담소를 운영한다. 이 상담소는 복지 서비스에 대한 정보나 접근성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찾아가 현장에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연계해 복지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지원한다.

밀양시는 귀농인협의회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지역 농산물 활용, 치유농업, 사업계획 수립 등 다양한 주제가 다루어졌다. 참석자들은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고 귀농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밀양시가 2025년도 예산으로 1조 833억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 예산은 시민과 시정 역점사업에 중점을 두고, 복지와 농업 분야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