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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밀양소통협력센터가 2024년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일 년간의 성과를 발표하고 시민 실험 프로젝트 참여자들의 성과를 공유했다. 지역거점별 소통 협력 공간 조성 및 운영 사업의 성과도 공유됐으며, 안병구 밀양시장은 시민들의 창의적인 생각이 지역 변화에 기여할 것임을 강조했다.

경남신문 고비룡 국장이 밀양시민장학재단에 500만 원을 기탁해 지역 인재 양성을 지원한다. 고 국장은 지역발전에 기여한 기자로 알려져 있으며, 기탁금은 학생들의 학업 지원과 인재 육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밀양시 부북면이 꽃배추 3,500본을 심어 마을 환경을 아름답게 꾸미고 지역주민과 방문객들에게 따뜻함을 전한다.

밀양시가 농촌 유휴시설을 활용해 귀농·귀촌인의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사회를 활성화하기 위한 '도농마주해 플랫폼'을 준공했다. 이 플랫폼은 숙소, 교육장, 캠핑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인구 유출 문제 해결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 초동면이 성인 문해 교실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어르신들의 학습 활동을 지원하고 배움의 즐거움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인 문해 교실은 어르신들이 초등과정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30여 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있다.

밀양시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교육 및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안전사고 예방 결의문 낭독, 안전보건교육, 중대재해처벌법 교육이 진행됐다. 안병구 시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했고, 밀양시는 방제사업장 내 위험 요인 파악을 통해 중대재해 발생을 줄이는 데 노력할 예정이다.

밀양시 내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이 참여해 관내 주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고 위기 이웃 발견 시 제보를 당부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밀양시청소년수련관이 청소년 활동 분야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상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이는 청소년들에게 환경 관련 직업군 탐색 기회를 제공한 프로그램과 청소년들이 지역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창의적인 활동이 인정받은 결과이다.

밀양시가 2025년 통합방위태세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훈련계획과 민방위 계획을 검토하고, 지역 안보태세를 점검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유관기관 간 협력과 통합방위협의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밀양시가 시민 공감 토크 콘서트를 개최해 시민과 소통하며 시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안병구 시장은 시민 중심의 열린 시정을 실현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했으며, 시민들과 다양한 분야에 걸쳐 대화를 나누었다. 특히 인구 감소와 저출산 문제 해결, 농업 인력난 해소,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 등 시정의 주요 과제에 대한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정책에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12월에 네이처에코리움에서 '송년 매직&뮤직쇼' 고객 감사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네이처에코리움 개장 이후 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찾은 것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마련됐으며, 풍선과 버블 마술쇼, 전자바이올린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네이처에코리움 유료 입장객은 별도의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밀양시 삼랑진읍 부은사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백미 150kg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으로 부은사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총 20회에 걸쳐 3,050kg의 백미를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