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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연도: 2025년

밀양시 산내면 행정복지센터는 14일 2025년 첫 농지위원회를 개최하여 4건의 농지 취득 안건에 대해 심의했다. 2022년부터 운영 중인 농지위원회는 농업기관 추천인, 비영리민간단체 추천인, 지역 농업인 등 11명으로 구성되어 농지 취득 및 효율적 관리를 위해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설 연휴(1/27~1/30) 기간 동안 KTX환승주차장, 밀양역광장주차장, 삼문공영주차타워 등 공영주차장 3곳을 무료 개방한다. 귀성객 및 방문객의 주차 부담 완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는 2024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18,470건, 2억 7천만 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발송했다. 면허 종류와 규모에 따라 1종부터 5종까지 구분되며, 지역별로 차등 부과된다. 올해부터 자동이체와 전자납부 신청자는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납부 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밀양시는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내 수소충전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시간당 120kg의 수소를 충전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한국가스기술공사가 위탁 운영한다. 밀양시는 수소충전소 개소를 통해 친환경 인프라를 확대하고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밀양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총력…136억 투입, 생활권·문화재 중심 방제

밀양시 산내면은 14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35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1월부터 12월까지 환경정비 등의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소득 보장 및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경남 밀양지역자활센터와 경남 농아인협회 밀양시지회는 14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취약계층 자립 지원 및 청각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양 기관은 정보교류 확대, 지역복지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 복지 수준 향상에 기여할 계획입니다.

밀양시는 2월 20일까지 농업인 65명을 대상으로 2025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고추 재배, 양봉, 단감, 농작업 안전 등 8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농업인들의 현장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밀양시는 설 연휴 기간(1월 20일~2월 5일) 환경오염행위 예방을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225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감시·단속을 실시한다. 연휴 전에는 사전 계도 및 자율 점검을 유도하고, 연휴 중에는 환경오염 사고 대비 상황실을 운영하여 고의적인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밀양시는 경상남도 소방본부를 방문하여 요가컬처타운의 핵심 사업인 리트릿 프로그램을 홍보했다. 이 프로그램은 요가, 명상, 풋스파, 바디케어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소방공무원을 비롯한 현대인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한다. 향후 도래재 자연휴양림, 국립밀양등산학교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개발될 예정이다. 밀양시는 다양한 직업군 및 국내 거주 인도인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홍보를 확대할 계획이다.

밀양시여성지도자회는 14일 여성회관 대강당에서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제18대 회장으로 김소희 회장이 취임했다. 김소희 신임 회장은 지역 여성의 성장 기회를 만들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밀양시는 18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밀양아리랑예술단 소속 아리랑영재단의 가무악극 '날 좀 보소' 공연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밀양의 전통 농경문화와 놀이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작품으로, '강강술래', '각시풀', '위여차아리랑', '새터아리랑', '아리랑동동', '점필재아리랑' 등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진 작품들이 포함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