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밀양시에서 3월 8일, 인도 전통 봄맞이 축제인 '제16회 2026 홀리해이 페스티벌'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 사전 등록 시 5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16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축제에서는 인도 요가 체험, 전통 먹거리 시식,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형형색색의 가루를 뿌리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홀리 컬러 세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밀양시가 '2026년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하며 인구 위기 극복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번 계획안은 인구활력 증진,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역인재 양성, 정주여건 개선 등 4개 분야에 총 866억원을 투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밀양시 궁도협회가 제10회 밀양시궁도협회장배 궁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 궁도 동호인 200여 명이 참가해 전통 무예인 궁도의 기량을 겨뤘다. 이번 대회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궁도 저변 확대 및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가 제2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현장에서 시민과 참가자를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부스를 운영했다. 밀양클린리서치클럽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청렴OX퀴즈, 청렴룰렛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이벤트 참여자에게 청렴 메시지가 담긴 장바구니를 증정했다.

밀양시는 제2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현장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여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 사과, 딸기 등 신선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판매하고 시식 행사도 진행했으며, 온라인 쇼핑몰 '해맑은상상 밀양팜'도 홍보했다.

밀양시는 제2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현장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밀양의 관광 매력을 알렸다. 인스타그램 이벤트, 치유 러닝코스 아이디어 수집, 캐릭터 굿바비 차량을 활용한 관광안내소 운영 등 다채로운 체험형 홍보를 통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수집된 아이디어는 향후 관광 콘텐츠 제작에 활용될 예정이다.

제2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가 전국 10,062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대한육상연맹 공인 코스인 이번 대회는 아름다운 밀양의 경관을 배경으로 펼쳐졌으며, 다양한 부대행사와 푸짐한 경품 추첨으로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밀양시 청도면이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20일부터 27일까지 주거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배수로 정비 활동을 실시한다.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배수 기능을 강화하고 침수 피해를 예방하며, 퇴적 토사 제거 및 잡목 정비 등을 통해 배수 흐름을 원활하게 할 예정이다. 마을 이장단 및 지역 자율방재단과 협력하여 재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밀양시 부북면 주민자치회와 지역 사회 단체들이 제22회 밀양아리랑마라톤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코스 주변 환경정비 및 참가자 격려 활동에 나섰다. 주민들은 쓰레기 수거, 시설 점검, 먹거리 준비 등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나누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있다.

밀양시청소년수련관에서 2026년 밀양시청소년참여기구 위촉식을 개최하고,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106명의 청소년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된 청소년들은 앞으로 1년간 청소년 정책 제안, 축제 기획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경남 밀양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 '음악' 분야 가입을 본격 추진하며, 밀양아리랑을 중심으로 한 지역 음악 자산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음악 도시 모델 구축에 나선다. 이를 위해 추진위원회, TF팀, 시민참여단을 구성하고 창의산업 연계 콘텐츠 확장, 시민 주도 문화 생태계 조성, 국내외 네트워크 협력 체계 구축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다.

밀양시 무안면 무안농악보존회가 새해를 맞아 무안면 행정복지센터와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무안면의 발전과 면민의 평안과 만복을 기원하며, 주민들과 함께 전통문화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뜻깊은 자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