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 삼랑진읍은 제15회 밀양삼랑진 딸기시배지 축제를 앞두고 26일 관광객에게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사회단체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삼랑진읍 주민자치회, 새마을 남녀지도자회 등 지역 단체 회원 50여 명이 검세 배수장에서 축제 행사장까지 4km 구간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밀양시 내이동은 주요 도로변과 시가지 꽃밭에 팬지꽃을 심어 봄맞이 환경 조성을 완료했다. 신촌오거리, 국립식량과학원사거리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팬지를 식재하여 주민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 부북면은 식목일을 맞아 위양지 인근에서 지역주민 50여 명과 함께 진달래 묘목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연과 녹지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관광지 조성을 위한 첫걸음으로, 참가자들은 나무 심기와 산불 예방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와 자연을 가꾸는 보람을 느꼈다. 부북면은 위양지 둘레길을 아름답게 조성하여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고 친환경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녹지 조성을 약속했다.

바르게살기운동 하남읍위원회는 25일 정기총회를 열고 2024년 결산보고와 2025년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지역사회 봉사와 하남읍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밀양시 하남읍 지역자율방재단, 산불 예방 활동 총력

밀양시시설관리공단, 단장면 상가 대상 폐기물 무단 배출 인식 개선 활동 전개. 폐식용유, 동물 내장 등으로 인한 하수처리시설 문제 발생으로 현수막 부착, 팸플릿 배부 등으로 상인들 경각심 고취.

밀양시체육회는 25일 체육 발전 간담회를 개최하여 종목단체장을 격려하고, 제64회 경남도민체육대회 및 제36회 경남생활체육대축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안병구 시장은 체육 인프라 구축 등 체육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으며, 민경갑 체육회장은 종목단체의 협력을 당부했다.

밀양시는 지역 내 기업 성장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산업(농공)단지 통근버스 지원, 중소기업 기숙사 임차비 지원, 노동자 천원의 아침 식사 지원 등 22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기숙사 임차비 지원 사업비를 전년 대비 380% 증액하고, 노동자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또한,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맞춤형 입찰정보서비스 지원 등 기업 경영 안정을 위한 사업과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미래자동차 부품실증 및 사업화 지원 등 산업 고도화 성장 지원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밀양시는 기업활동지원협의회 회의를 통해 기업 애로사항을 적극 수렴하고, 찾아가는 기업애로 현장 상담반을 운영하는 등 기업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LG전자 밀양점, 밀양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기금 500만원 기탁. 2017년부터 밀양 내이동에서 운영 중인 LG전자 밀양점은 지역 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학생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밀양시는 25일 의열체험관에서 밀양시시설관리공단 신규 직원 15명과 '안병구의 소통하기 좋은 날' 네 번째 만남을 가졌다. 안 시장은 신규 직원들을 격려하고, 밀양 정착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참여자들은 의열체험관 체험 소감, 사회생활 경험, 업무 경험 등을 공유하고, 청년 정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안 시장은 신규 직원들이 시민들에게 양질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청년 친화적인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밀양시 무안면은 25일 무안면 체육회와 함께 'EVERY DAY 청렴데이' 결의대회를 개최하여 지역사회에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체육회 회원이 참여한 이번 결의대회는 공정하고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의 필요성을 알리고 주민들에게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무안면은 앞으로 지역 내 다양한 단체와 릴레이 청렴 캠페인을 전개하여 대내외 청렴 분위기를 조성하고 주민들의 청렴 공감대 형성 및 공직자들의 청렴 인식 강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밀양시 초동면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초동저수지 둘레길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약 30명의 참여자들은 묘목을 심고 지속 가능한 녹색 환경 조성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초동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사후 관리 및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통해 녹색 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