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시설관리공단, 2025년 상반기 신규직원 20명 공개 채용. 전기직 5명, 기계직 5명, 천문직 1명 등 공단직과 공무직 포함 총 20명 선발.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

밀양시, '제2회 MY아리나 드림 페스티벌' 8일간 2만 5천여 명 방문객 맞아 성황리 마무리. 다채로운 공연, 체험 프로그램, 편의시설 제공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 선사.

밀양시는 4월 한 달간 '2025년 한마음 치매극복 밀양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워크온 앱을 통해 15만 보 걷기에 참여한 시민 중 400명을 추첨하여 체중계를 증정한다. 이 행사는 치매 예방 및 인식개선을 위한 것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밀양시가족센터는 가족 관계 향상 및 가족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5년 가족끼리 행복캠프'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도비 지원을 받아 분기별로 총 4회 운영되며, 가족과 함께하는 놀이와 요리 활동에 중점을 둔다. 첫 번째 행사로 15가족 50여 명이 창원 잭슨나인스에서 '놀이데이트'를 즐겼다.

밀양시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및 인명피해 예방과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피해방지단을 운영한다. 피해 발생 시 신고 접수 후 현장 출동하여 야생동물을 포획하고, 농민들의 경제적 손실을 줄여 지역 농업 보호와 주민 안전을 보장한다. 운영 전 안전교육을 통해 총기 안전사고 예방 등 현장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예방하고, 주민들이 안전하게 영농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밀양시는 3월 31일부터 4월 11일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관내 소나무류 취급 업체, 화목 사용 농가 등 225개소를 대상으로 소나무류 무단 이동, 불법 유통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위반 사항 적발 시 엄정 대응할 계획이다.

밀양시는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국보 영남루 마당에서 무형유산 토요 상설공연을 개최한다. 밀양시 무형유산연합회 주관으로 밀양백중놀이, 무안용호놀이 등 국가 및 경상남도 무형유산 공연을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알리고 전승·보존을 목표로 한다. 개막 공연은 4월 5일 오후 1시에 시작되며, 시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2008년부터 이어져 온 상설공연은 지역문화 자긍심 고취에 기여하고 있다.

밀양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 해소와 대민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시민불편사항 개선과제 보고회'를 개최하고, 2020년부터 현재까지 526건의 불편사항을 발굴하여 232개 사업을 완료, 92개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버스정류장 온열 의자 설치, 어린이보호구역 LED 보행 신호등 확대 등 생활 밀착형 과제들이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앞으로도 행정복지센터 카드 결제 가맹점 확대 등 42건의 개선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경상남도교육청 진로교육원이 4월 2일 밀양시에 개원합니다. 494억 원이 투입된 이 교육원은 7개 체험관, 20개 체험실, 65개 직업 체험 콘텐츠를 갖추고 연간 5만 명 이상의 학생들에게 진로 교육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밀양시는 지역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입니다.

밀양시는 29일 표충사와 예림서원에서 각각 사명대사 춘계 제향과 예림서원 춘계향사를 개최했다. 사명대사 춘계 제향은 임진왜란 당시 승병을 이끌었던 서산대사, 사명대사, 기허대사의 충혼을 기리는 국가 제향으로, 불교와 유교 의례가 함께 진행됐다. 곽근석 밀양 부시장은 사명대사의 애민·호국정신을 기리고, 5월 밀양아리랑대축제에서 사명대사의 헌신과 사랑을 담은 새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림서원 춘계향사에서는 점필재 김종직 선생, 오졸제 박한주 선생, 송계 신계성 선생을 기리는 유교 제향이 봉행됐다.

밀양시, 삼문둔치 황토길 맨발 산책로 개장 기념 및 제64차 생활체육 시민건강걷기대회 개최. 700여 명의 시민 참여, 맨발 걷기와 일반 걷기 코스 운영. 걷기 운동 장려 및 시민 건강 증진 도모.

밀양시 삼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8일 삼문 휴먼시아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희망복지상담소를 운영하여 복지 정보 접근성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맞춤형 복지상담, 치매 예방 체조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