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는 '제55회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기후 위기 극복과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한 것으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17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지역 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파크골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밀양파크골프장과 산외 파크골프장에서 기초 교육, 응급처치 교육, 정규 라운딩 등을 진행하며, 장애인의 사회적 참여 기회 확대 및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 초동면 새마을남녀지도자 40여 명은 충남 보령시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번 견학은 회원들의 사기 진작 및 결속력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보령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초동면에 접목할 수 있는 관광자원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초동면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밀양시체육회는 17일 밀양스포츠센터에서 제64회 경남도민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하고, 30개 종목 627명(선수 455명, 임원 172명)의 선수단이 5월 2일부터 5일까지 진주시에서 열리는 대회에 참가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밀양시, 칭찬받은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안병구 시장, 시민 중심 행정서비스 실천 직원 격려

밀양시 삼문동, 여성민방위대와 함께 경로당 방문 산불 예방 홍보 활동 실시. 입산 금지, 흡연 및 소각 금지 등 주의 사항과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 안내.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활동으로 지역 산림 보호에 최선 다할 것.

밀양시 하남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는 17일 재활용품 수집대회를 개최하고 폐농약병 등을 분류하며 주민 환경 인식 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

경남 밀양시는 교통사고 사망자 수 ‘제로’를 목표로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 반납 지원,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정비, 교통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령운전자 면허 자진 반납 시 지역사랑상품권을 20만원으로 확대 지원하고, ‘어르신 운전중’ 표지를 배부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또한, 바닥형 보행신호등, 음성 안내 보조장치 등 보행신호 보조장치를 설치하고, 무인 교통단속 장비와 발광형 교통표지판을 추가 설치하여 교통안전을 강화하고 있다. 더불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PM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 개선에도 노력하고 있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2025년 밀양강 야외상설프로그램 '밀양강 산책콘'을 26일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밀양강변에서 운영한다. 3년째를 맞는 이 프로그램은 시민과 지역 예술인이 함께 무대를 꾸미는 '공감형 공연'으로,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약 9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밀양시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 근로자 30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 및 지역문화 체험 프로그램 '해피스쿨 야학당'을 11월까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경제활동 및 육아로 낮 시간 교육 참여가 어려운 이들을 위해 야간에 진행되며, 한국 생활 적응을 지원한다.

밀양시 성폭력·가정폭력통합상담소는 16일 시청 대강당에서 기간제 근로자 143명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소통 교육 전문 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은 근로자들의 자존감 회복과 소통 기술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상담소는 앞으로도 지역 내 안전한 관계망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밀양시는 17일 시립미술관 건립추진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하고, 미술관 건립 방향과 정체성, 차별화 전략 등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위원회는 시의원, 미술 관련 대학교수, 미술관 운영전문가 등 14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미술관 운영, 전시, 건축, 소장품 등 건립 관련 주요 업무 자문 역할을 한다. 밀양시는 지역 예술인들의 염원을 반영하여 타 지역과 차별화된 미술관을 건립하고 밀양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