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시는 만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어르신 운전중’ 표지를 배부하여 교통사고 발생률 감소 및 안전 교통문화 조성에 나선다. 운전면허증을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밀양경찰서를 방문하면 무료로 배부받을 수 있다.

밀양시는 2일 햇살문화도시관에서 청년정책협의체 정기회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17명을 위촉했다. 협의체는 청년 의견 수렴 및 정책 반영을 위해 구성됐으며, 총 40명의 위원이 문화·복지, 주거·일자리, 참여·소통 3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한다. 시는 청년 정주 환경 개선을 위해 22개 정책을 추진 중이며, 청년행복누림센터 건립도 진행 중이다.

밀양시 교동은 산불 예방 활동 강화 및 지역 명소 조성을 위해 식목 행사를 겸한 현장 통장 회의를 개최했다. 능수겹벚나무 등 50여 주의 봄꽃나무를 심어 교동지 놀이터를 새로운 명소로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다.

밀양시 청도면은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소태리 일원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무 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소태 저수지 부근 공사 완료 후 주변 경관 개선을 위해 홍가시, 연산홍, 이팝나무 등 500여 주를 식재했다.

밀양시 하남읍 생활개선회, 봄꽃 식재로 아름다운 거리 조성

경남밀양지역자활센터와 밀양농협이 저소득층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밀양농협 임직원이 모금한 300만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양 기관은 지역 내 기부문화 확산과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속적인 협업을 약속했다.

밀양시 산내면은 산불 예방을 위해 가지산 도립공원을 제외한 전 지역 산림에 대한 입산을 금지하고, 현수막 설치 및 마을 방송 등을 통해 적극 홍보 활동을 펼쳤다.

밀양시 하남읍, 수산라이온스클럽과 수산박치과의원의 지원으로 저소득 홀몸 어르신 3명에게 250만원 상당의 틀니 및 치료비 지원

밀양문화관광재단은 미리벌초등학교와 밀양아리랑 및 국악 교육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밀양시, 밀양교육지원청, 예림초, 부북초와 함께 '밀양아리랑 학교' 사업을 진행한다. 4월부터 시작되는 수업은 저학년과 고학년 대상으로 문화예술교육과 국악 실기를 포함하며, 자체 개발한 교재를 활용하여 밀양아리랑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밀양시는 소상공인의 생활 안정과 사업 재기를 지원하기 위해 2025년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연 매출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이 노란우산공제에 신규 가입하면 1년간 매월 5만원의 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밀양시 하남읍 주민자치회가 8개의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개강하여 157명의 수강생이 참여한다. 민화, 캘리 천아트, 풍물, 난타, 고고장구, 유소년 풋살, 파크골프, 줌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하남읍 행정복지센터, 수산미치과 건물, 체육공원, 파크골프장, 문화복지센터 등에서 진행된다.

밀양시 하남읍, 상촌·평지마을 주민과 함께 명례성지 일원에서 환경 정화 활동 및 캠페인 진행.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협력하여 에코 플로깅 행사를 통해 농촌 지역 미세먼지 저감 노력. 주민들은 자발적인 마을 청소 일상화를 위한 홍보 활동을 강화할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