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면 새마을 남여지도자 30여 명은 '노을 서면에서 봄' 행사를 위해 봄꽃 1만여 본을 식재하며 관광객 맞이 준비에 나섰다. 서면행정복지센터는 4월 12일 서상항과 서호 유채단지 일원에서 바래길 걷기, 낭만 버스킹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농촌 경관 개선 및 관광자원 가치 향상을 위해 '2025년도 경관보전직불사업' 대상지 확대를 위한 하계작물 추가 수요조사 및 대상자 추가 신청을 4월 18일까지 받는다. 경관작물(메밀, 코스모스, 라벤더 등)이나 준경관작물(연꽃, 그라스 등) 재배 농업인에게 보조금을 지원하며, 농업과 관광의 상생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남해군은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 사업 설명회 및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총 1억 6,600만 원의 예산으로 농번기 농민들에게 영양 있는 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며, 지속적인 관리와 교육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남해군보건소는 3월 11일, 12일, 25일 3일간 일반음식점 영업주 대상 권역별 친절교육 및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드라마콘서트 형식의 교육극과 실제 상황극 영상 상영을 통해 영업주들의 공감을 얻었으며, 식품위생법 관련 위생관리 기본사항, 최근 개정 법령, 행정처분 사례 등을 안내했다.

남해군은 '배려·격려·장려'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총감독 최덕림 강사가 진행한 이번 교육에는 80여 명의 공무원이 참석하여 긍정적 행정 환경 조성 및 주민 삶의 질 제고 방안에 대해 교육받았다. 남해군은 향후 추가 교육 및 캠페인을 통해 '3려' 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남해군은 24일 2025년 제1차 남해군 노인맞춤돌봄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혜 대상자의 서비스 변경 등 총 12건을 심의·의결했다. 모든 안건은 원안 가결되었으며, 군은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남해군 보건소는 난임 부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가임기 여성 대상 한의학 강의를 개최했다. 강의는 난임의 정의, 원인, 치료법 등 임신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한의학적 접근법과 성공 사례를 소개했다. 보건소는 난임 부부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한의 치료 지원 사업을 시행하며 상시 신청자를 모집 중이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설립 5주년을 맞아 지역관광 리더형 DMO로서의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5년 연속 지역관광추진조직 DMO 사업 선정, 독일마을 개발, 관광시설 운영 등을 통해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특히 독일마을호텔 개장, 쓰레기 없는 축제 운영 등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습니다. 또한 바래길 조성, 설리스카이워크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는 폭력 사각지대 여성·아동 지원을 위해 '가가호호 마을로 찾아가는 가정폭력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변복자 소장은 가정폭력 예방 및 신고에 대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하며, 상담소는 장날데이, 보라데이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피해자 지원 및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남해군 차세대 스포츠 유망주들이 제54회 전국 소년체육대회 경남 대표로 대거 선발, 4개 종목 단체 1팀, 개인 8명 출전. 장충남 군수는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대한민국 체육계를 이끌어갈 미래를 응원.

남해군은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2년 연속 '찾아가는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시행한다. 농림축산식품부, 남해군, 농협중앙회가 협력하여 양·한방 진료, 안과·치과 검진, 물리치료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4회에 걸쳐 1,400여 명의 주민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준표 창선면장은 24일 창선면종합복지회관에서 창선노인대학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알아두면 유익한 환경지식’과 ‘인생 네박자’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생활폐기물 배출 방법 등 환경 정보와 산불 예방을 위한 쓰레기 불법소각 금지 사항을 안내하고, 건강, 가족, 경제적 안정, 꿈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