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서면 새마을남여지도자, 봄꽃 식재
AI 요약서면 새마을 남여지도자 30여 명은 '노을 서면에서 봄' 행사를 위해 봄꽃 1만여 본을 식재하며 관광객 맞이 준비에 나섰다. 서면행정복지센터는 4월 12일 서상항과 서호 유채단지 일원에서 바래길 걷기, 낭만 버스킹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면 새마을남여지도자 30여명은 지난 25일 행정복지센터에서 팬지 등 봄꽃 1만 여 본을 화분에 식재했다.
서면 새마을 남여지도자협의회는 오는 4월 12일 ‘노을 서면에서 봄’ 행사 개최를 앞두고 남해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자 꽃길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김민철, 탁명희 회장)는 “2025년 고향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봄꽃 식재로 관광남해를 찾는 관광객들이 봄을 만끽하고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아름다운 꽃길 조성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서면행정복지센터는 오는 4월 12일 서면 서상항과 서호 유채단지 일원에서 ‘노을 서면에서 봄’ 행사를 개최한다.
바래길 걷기 행사와 낭만 버스킹 행사 등 관광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서면 새마을 남여지도자협의회는 오는 4월 12일 ‘노을 서면에서 봄’ 행사 개최를 앞두고 남해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자 꽃길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새마을남여지도자협의회(김민철, 탁명희 회장)는 “2025년 고향 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봄꽃 식재로 관광남해를 찾는 관광객들이 봄을 만끽하고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아름다운 꽃길 조성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서면행정복지센터는 오는 4월 12일 서면 서상항과 서호 유채단지 일원에서 ‘노을 서면에서 봄’ 행사를 개최한다.
바래길 걷기 행사와 낭만 버스킹 행사 등 관광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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