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선고사리축제, 학생 사생대회, 고사리밭길 걷기, 시배지 현장학습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큰 호평. 특히 올해 처음 도입된 프로그램들이 높은 참여율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

남해군 미조면 주민자치회는 4월 16일 정례회의를 열고 제3회 등대 플리마켓 개최 준비를 논의했다. 미조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교사들이 참석하여 판매 부스 개선, 공연 참여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주민자치회는 건의 사항을 적극 수용하기로 했다. 플리마켓은 6월 16일 개최 예정이다.

남해군 치매안심센터는 5월부터 7월까지 치매 예방 교실 '기억 마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매가 걱정되는 어르신은 누구나 4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주 1회 총 8회기 동안 인지 강화, 명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사전·사후 검사를 통해 인지 기능 변화를 평가하고 치매 예방 습관 형성 교육도 병행될 예정이다. 치매환자 쉼터, 가족교실도 운영 중이다.

남해군 서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6일 관내 첫 출생 가정에 출산축하금 30만원과 육아용품을 전달하며 출산을 축하하고 지역 사회의 응원을 전했다. 해당 가정은 ‘빈집 재생사업’을 통해 서면으로 전입한 다자녀 가정으로, 서면은 앞으로도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해군은 제55주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아 기후변화주간(4/21~4/25)을 운영하고,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소등행사를 실시한다. 공공기관뿐 아니라 민간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계획이다.

고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소곤소곤 깨알깨알' 이야기 나눔 사업을 통해 마을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강정을 전달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고 지역사회와의 연결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남해군은 '원스톱관광플랫폼 낭만남해' 신규 가맹점주 대상 1대1 맞춤형 시스템 교육을 실시하여 중장년층 가맹점주의 플랫폼 이용 어려움 해소를 지원하고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남해군 상주면, 상주은모래비치에 상사화 3000본 식재 및 대형 화분 설치로 '꽃피는 상주' 조성 완료

상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특화사업 '오늘은 내가 요리사'의 일환으로 중장년 남성 취약계층에게 요리꾸러미를 지원했다.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제철 식재료와 레시피를 제공하여 자립심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한다.

남해읍 이장단, '2025 고향방문의 해' 맞아 심천마을 입구에 '꽃과 나무가 머무는 쉼터' 조성. 남해의 군목(비자나무)과 군화(치자꽃나무)를 심어 따뜻한 분위기 연출 및 방문객 환영.

남해군은 직원들의 행정 업무 효율 향상을 위해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생성형 AI 개념, 행정 활용 사례, 실무 적용 방법 등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참가자들은 ChatGPT를 직접 업무에 적용하는 실습 시간을 가졌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 교육을 통해 스마트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남해군 볼링 유망주 이루리, 장서연 학생이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경남대표로 선발되어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경상남도에서 열리는 대회에 출전한다. 두 선수는 TPB4(지적장애) 초·중·고 통합 개인전 및 2인조 경기에 참가하여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