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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요리꾸러미 지원’추진
AI 요약상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특화사업 '오늘은 내가 요리사'의 일환으로 중장년 남성 취약계층에게 요리꾸러미를 지원했다.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제철 식재료와 레시피를 제공하여 자립심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한다.

상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정점숙, 민간위원장 여옥이)는 지난 16일 정기회의를 열고, 2025년 특화사업인 ‘오늘은 내가 요리사’1차 요리꾸러미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오늘은 내가 요리사‘ 사업은 중장년 남성 취약계층에 ‘요리꾸러미’를 지원함으로써, 스스로 요리를 해보는 경험을 통해 자립심을 높이고 정서적인 안정과 활력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회차별로 제철 식재료와 다양한 요리 레시피가 포함된 요리꾸러미가 제공된다.
이번 1차 꾸러미는 소불고기전골을 만들 수 있는 신선한 식재료와 제철 과일, 조리법 안내서 등으로 구성됐다.
여옥이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한 끼가 이웃들에게 작지만 확실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오늘은 내가 요리사‘ 사업은 중장년 남성 취약계층에 ‘요리꾸러미’를 지원함으로써, 스스로 요리를 해보는 경험을 통해 자립심을 높이고 정서적인 안정과 활력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며, 회차별로 제철 식재료와 다양한 요리 레시피가 포함된 요리꾸러미가 제공된다.
이번 1차 꾸러미는 소불고기전골을 만들 수 있는 신선한 식재료와 제철 과일, 조리법 안내서 등으로 구성됐다.
여옥이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한 끼가 이웃들에게 작지만 확실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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