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제27회 경상남도사회복지사대회’ 10월 개최…지역홍보 및 경제활성화 기대

남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빨래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장애인보호작업장 ‘한아름 클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지속적인 세탁 지원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협의체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신체적 제한으로 대형 세탁이 어려운 주민들의 이불을 수거, 세탁, 건조, 포장하여 각 가정에 전달했습니다. 남해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온(따뜻한)∙동(동행)∙네(네트워크) 행복이음’사업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남해군, '제13회 독일마을 맥주축제' 10월 2일부터 3일간 개최 확정… 농번기·관광수요 고려, 지역 의견 적극 수렴

남해군, 지역 농업인 판로 확대 및 군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한 '로컬푸드 직매장' 개점. 창선면 동부대로에 위치한 직매장은 지역 농산물, 축산물, 수산물, 가공식품을 직거래 방식으로 제공. 개점식에서는 생산자와 소비자 간의 소통의 장 마련 및 로컬푸드 홍보 행사 진행.

남해군, 전 군민에게 민생안정지원금 10만원 지급. 5월 2일부터 30일까지 남해사랑상품권 '화전' 지급.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군민 경제적 부담 완화 기대.

남해군 상주면 체육회는 23일 상주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방문객 수용태세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숙박업, 음식업 대표, 체육회 임원, 이장단, 주민자치회, 번영회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친절한 응대, 만족도 향상, 정보 공유, 애로사항 해소, 시설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동절기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해 사계절 방문객 유치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남해군은 '국민고향 남해 너도나도 홍보하자 캠페인'을 통해 장흥 튤립축제장에서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SNS 인증 이벤트, 전통놀이 체험 등으로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앞으로도 대구, 거제 등 다양한 지역에서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남해읍 자율방재단, 강풍 및 강우 대비 현장 안전점검 실시…배수로, 수문, 통행로 등 주요 기반시설 점검 및 안전계도 활동 병행…향후 기상 상황에 따라 점검활동 확대 및 재난대응체계 강화 방침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도마초등학교 5~6학년 학생 17명과 함께 '2025 경남안녕캠페인' 1회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헌옷 가방 만들기, 씨앗 폭탄 만들기 등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자원봉사 참여를 독려하고 환경 보호 의식을 함양했다.

남해군은 ‘2025년 제2회 봄의 왈츠 버스킹’ 행사를 5월 3일 토요일 오후 2시 창선면 동대만 생태공원에서 개최한다. 뮤지션 씨쏘, 혼성듀오 7080 위드원 밴드, 남해초 학생댄스팀, 마만세기획의 판타스틱 매직쇼팀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며, 돗자리 대여, 솜사탕 나눔, 푸드트럭 운영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마지막 3회차 공연은 5월 17일 이동면 에코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남해군은 5월 5일 어린이날 이순신바다공원에서 가족 체험 행사 ‘남해 이순신바다공원 보물찾기 어드벤쳐’를 개최한다. 마술 공연, 종이비행기 날리기 대회 등 무대 프로그램과 페이스페인팅, 전통놀이 체험 등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보물찾기 이벤트 참가자에게는 ‘국민고향 남해 피크닉 매트’와 ‘낭만남해 숙박권’ 등을 증정한다.

남해군은 남해경찰서와 협력하여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에 실물 크기 어린이 표지판을 설치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나선다. 운전자 시인성을 높여 서행 및 주의를 유도하고, 교통사고를 줄이는 것이 목표다. 남해초등학교와 해양초등학교 인근에 시범 설치 후 상반기 내 16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