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은 2023~2024년 임용된 신규 공무원들과 산책, 차담 등 자유로운 소통 방식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익명 질문을 통해 군정에 대한 궁금증과 의견을 나누는 등 수평적 소통을 강화했으며, 장충남 군수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공직자의 자세에 대해 조언했다. 남해군은 앞으로도 세대 간 소통과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남해군, 남해제일고와 '자율형 공립고 2.0' 공모사업 추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교육부 및 교육청 지원으로 매년 2억 원 예산 확보 기대.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및 교육 경쟁력 제고 목표.

남해군, 농번기 주말 돌봄 지원사업으로 지역 농업인 양육 부담 완화에 기여.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만 2세~초등 4학년 아동 대상. 전문 돌봄 인력이 다양한 활동을 제공하며, 높은 만족도 기록. 남해군은 향후 여성농업인 지원사업 확대 예정.

남해군 상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희망세탁소' 사업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세탁물 수거, 세탁, 배달을 지원하며,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한아름클린'과 협력하여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협의체는 LED 초인종 지원, 요리꾸러미 지원, 어린이날 선물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남해군,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포차 운영자 2명 공개 모집… 7월 1일부터 1년간 운영, 청년층·취약계층 우대

남해군, 작은영화관 영화관람료 지원 사업 시행으로 군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경남도민 2D 영화 관람 시 1인당 3,000원 지원, 영화 관람료 4,000원으로 할인. 경남 외 지역 거주자도 도내 숙박 영수증 제시 시 동일 혜택.

남해군 미조면 ‘우리마을 행복봉사단’이 조도 어르신들을 위해 전등 교체, 수도 배관 수리 등 생활 밀착형 봉사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6월에는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방충망 수리 봉사활동도 계획 중이다.

남해군, 제20회 남해마늘한우축제 기간 중 청소년 축제 ‘청‧조‧끼’ 경연무대 참가자 모집. 6월 14일 남해유배문학관에서 댄스와 뮤직 2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남해군 거주 또는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 중인 청소년이라면 개인 또는 단체로 참가 가능. 참가 신청은 30일까지 이메일로 접수.

남해군, 제1호 명예도로명 ‘쏠비치로’ 부여…관광 활성화 기대

남해군, 민간투자 유치 역량 강화 교육 실시… 해저터널 개통 대비, 부실 방지 및 양질 투자 유치 목표

남해군청 공무원 출신 김용태 씨가 남해군관광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33년간 남해군 공직에 몸담았으며, 문화관광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재단 설립을 주도했던 김 대표이사는 지역사회 밀착형 재단 운영에 적임자로 평가받는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 바래길 '작은 소풍' 행사 성료. 13코스 '바다노을길'서 플로깅 캠페인 병행, 10대 청소년 참여 눈길. 다음 행사는 6월 21일 15코스 '구두산 목장길'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