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은 국고보조사업자의 효율적인 사업 운영 및 부정수급 예방을 위해 17일부터 18일까지 ‘찾아가는 e나라도움 실습 특강’을 실시한다. 한국재정정보원 부산 재정도움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보조금 집행, 정산 요령, 부정수급 방지 방안 등을 안내하여 사업 추진 과정의 혼란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13일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각 읍·면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남해군, 취업취약계층 및 청년 실업자 대상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136명 모집. 8월 1일부터 11월 말까지 진행, 공공근로, 지역일자리, 청년일자리, 지역공동체일자리 등 4개 분야.

독일마을에서 민경희 작가의 원데이 드로잉 클래스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작가의 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클래스는 참여자들에게 그림을 통해 마음을 표현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민경희 작가는 참여자들의 열정에 감사를 표했으며,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작가의 활동을 응원하며 '작가의 방'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남해군 드림스타트, 새마을부녀회와 취약계층 아동 가정에 '홈클리닝' 프로그램 지원. 주거환경 개선 통해 아동의 건강, 위생, 심리적 안정 도모.

경남 남해군 삼동면에서 '삼동면민과 함께하는 아주 특별한 하루'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2025 국민 고향 남해 방문의 해'를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죽방렴 홍보관 일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남해 죽방렴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석방렴 고기잡이 체험, 맨손 고기잡이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면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삼동면 주민들이 참여한 '촌빨 패션쇼'와 7080 메들리 공연은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남해군 독일마을에서 열린 '도르프 청년마켓' 상반기 운영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5월 17일, 24일, 31일 3회에 걸쳐 진행된 마켓에는 전국에서 55명의 셀러가 참여했고, 약 2만 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마이페스트' 등 지역 축제와 연계하여 진행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셀러들의 재참여 의사도 100%에 달했다. 하반기 마켓은 11월 매주 토요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남해군은 7월 26일 미조면 북항에서 전국 초·중·고등학생 대상 '보물섬 푸른파도 댄스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6월 30일까지 50팀을 선착순 모집하며, 예선을 거쳐 본선 진출 10팀이 경연을 펼친다. 총 39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특별 축하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남해군은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잊혀져 가는 소풍 문화를 재조명하고, 현대 여행으로 확장한 '남해로(路), 소풍' 기획전시를 창생플랫폼에서 6월 30일까지 개최한다. 70~80년대 학창 시절 소풍 풍경을 복원한 전시와 남해 바다를 테마로 한 현대적 체험을 소개하며, 소풍도시락, 인센스틱, 수제베이컨 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남해군은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6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매주 주말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마늘, 미니단호박, 홍감자 등 지역 특산물과 제철 채소를 판매하며, 시식 행사와 증정품 제공 이벤트도 진행된다.

남해군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호와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금자란 자생지 보호 및 관리 협력, 남해군 생물다양성과 멸종위기 야생생물에 대한 학술조사 협력, 지역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 생태계 공동 연구 및 인력·학술정보의 상호 교류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2025년 6월 금자란 생태연구지 야외가늠터 조성, 11월 자생지 및 조성지 모니터링 실시 등이 계획되어 있다.

남해군은 아동학대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개최했다. 남해군 아동위원협의회, 남해경찰서 등 50여 명이 참여하여 가두행진, 서명운동 등을 통해 군민들에게 생명의 소중함을 알렸다.

남해군에서 열린 '투르 드 경남 2025' 국제 사이클 대회 4일차 경기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출발하여 남해군 일원 123km를 도는 코스로 진행되었으며, 호주 출신 윌시 리암 선수가 개인 구간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는 유튜브로 생중계되어 남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전 세계에 알렸고,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