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0회 남해마늘한우축제가 6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남해유배문학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약 6만 명의 방문객이 찾은 이번 축제는 20주년을 기념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풍성한 먹거리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한우구이존의 인기가 높았다. 폭우 속에서도 신속한 대처로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설문조사 결과 재방문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KAI(한국항공우주산업)는 '보훈의 온(溫)기, 물품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남해군 내 6.25 참전유공자 등 보훈대상자 150명에게 1500만 원 상당의 이불세트를 기탁했다. 남해군은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협력을 통해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해군, 신청사 건립 본격 추진...2027년 말 완공 예정

경남 남해군 창선면은 6월 12일 이장회의를 열고 제20회 남해마늘한우축제 홍보와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운영,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을 논의했다. 김해경 이장단장은 폭염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 안전한 창선면을 만들겠다고 밝혔고, 이준표 면장은 민관 협력을 통해 무더위 극복과 마늘한우축제 참여를 당부했다.

남해군, 2025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6억 9천만 원 부과. 납부 기한은 6월 30일까지이며, 다양한 납부 방법 제공. 고지서에 지역 관광명소 소개 코너 신설.

남해군, 혈액 수급 안정화 위해 27일 '군민 헌혈의 날' 운영... 헌혈 참여 독려 및 혈액 수급 어려움 해소 기대

남해군은 지역 건설기계조종사의 법정 의무 이수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6월 28일 남해군노인복지관에서 ‘2025년 남해군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을 대면 교육 방식으로 실시한다. 교육 대상은 2025년 기준 건설기계조종사 안전교육 이수 대상자이며, 교육비는 1인 32,000원이다. 남해군은 관내 교육장 마련을 통해 조종사들의 교육 편의를 증진하고 시간과 비용 부담을 줄였다.

남해하나어린이집 바다반 어린이들이 남해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지역 농산물 구입 캠페인에 참여, 지역 농산물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들은 직접 농산물을 고르고 구입하는 체험을 통해 올바른 식생활 습관과 지역사랑의 가치를 배웠다.

제20회 남해 마늘한우 축제에서 ‘마늘소재 공예작품 & 우량마늘 전시회’ 수상작이 공개되었다. 이태영 작가의 ‘죽방렴 수호대, 마늘핑’이 작품상을, 손상철 작가의 ‘교감’이 창작상을, 오재열 작가의 ‘남해대교에는 성장의 꿈도 흐르고’가 노력상을 수상했다. 우량마늘 부문에서는 고문권 농가가 으뜸상, 최상록 농가가 버금상, 황용준 농가가 추킴상을 받았다.

남해군, 중국 이양시 대표단 방문으로 교류 협력 강화… 마늘한우축제 참관 및 지역 시책 현장 시찰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제3기 남해군자원봉사대학 수강생 30명을 대상으로 '삶을 더욱 가치 있게, 존엄한 마무리를 위한 우리의 삶'이라는 주제로 엔딩라이프 교육을 진행했다. 강의를 통해 죽음을 미리 성찰함으로써 현재 삶을 더욱 충실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수강생들은 교육을 통해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타인의 삶에 공감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남해군, 영산강유역환경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특정도서(고도, 사도, 죽암도)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및 생태계 보전 활동 진행. 지속적인 정화 활동과 함께 국민들의 자발적인 보호 인식 증진 노력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