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남해군, 특정도서 정화활동 실시
AI 요약남해군, 영산강유역환경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특정도서(고도, 사도, 죽암도)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및 생태계 보전 활동 진행. 지속적인 정화 활동과 함께 국민들의 자발적인 보호 인식 증진 노력 강조.

남해군은 영산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지난 10일(화) 오후, 남해군 고도, 사도, 죽암도(미도) 일원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2025년 특정도서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영산강유역환경청을 비롯해 남해군 환경과,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야생생물관리협회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해양환경 보호 및 생태계 보전을 위한 다양한 현장 활동이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특정도서 및 인근 해안에 방치된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했으며, 도서 내에서 자주 발생하는 쓰레기 투기, 무단 야영, 취사 등 불법 행위에 대한 계도와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군에는 세존도를 비롯하여 9개의 생태적 가치가 높은 특정도서가 있으며, 지속적인 정화 활동과 함께 국민의 자발적인 보호 인식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해양환경 보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화 활동은 특정도서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해양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영산강유역환경청을 비롯해 남해군 환경과,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야생생물관리협회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해양환경 보호 및 생태계 보전을 위한 다양한 현장 활동이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특정도서 및 인근 해안에 방치된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했으며, 도서 내에서 자주 발생하는 쓰레기 투기, 무단 야영, 취사 등 불법 행위에 대한 계도와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남해군에는 세존도를 비롯하여 9개의 생태적 가치가 높은 특정도서가 있으며, 지속적인 정화 활동과 함께 국민의 자발적인 보호 인식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해양환경 보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화 활동은 특정도서의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해양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