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 독일마을 광장 여행라운지에서 7월 20일부터 27일까지 ‘기록의 방(Das Archiv)’ 기획 전시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사진작가와 여행자가 함께 촬영한 삼동 권역 사진 30점과 민경희 작가의 원화 5점을 선보인다. 방문객들을 위한 SNS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된다.

남해군은 16일과 17일 양일간 농업기술센터에서 정보화농업인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농산물 마케팅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생성형 AI 전문가 최재용 원장이 맡아 AI 기본 개념부터 홍보 콘텐츠 제작, 프롬프트 작성 실습까지 실전 위주로 진행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들은 AI를 활용한 마케팅 역량 강화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으며, 남해군은 향후에도 정보화농업 확산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남해군은 17일 '지역활력 인구대책 정책사례 보고회'를 개최하여 인구정책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마을공동체 활성화, 관광기반 생활인구 유입, 빈집 활용 등의 사례가 공유되었으며, '인구시책 지원정보 총람'과 '인구 전략 매뉴얼북'이 소개되었다. 남해군은 '지역활력 인구대책TF'를 구성하여 인구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남해군, 2025년도 7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당부… 주택, 건축물, 선박 소유자 대상, 납기일 7월 31일까지, 다양한 납부 방법 제공 및 야간 세무민원실 운영

남해군은 인허가 민원처리 공무원의 청렴도 개선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부패 유형 및 대처방안, 공무원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장충남 군수는 인허가 업무의 어려움을 공감하며 신중한 검토와 동료와의 협력을 당부했다. 남해군은 부패 취약분야 개선과 직원 고충 경감을 위한 청렴시책을 추진하여 청렴한 남해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남해군보건소는 60세 이상 군민에게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한다. 대상포진은 면역력 저하로 발병하며, 피부 발진, 물집, 신경통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예방접종을 통해 발병률과 신경통 발생률을 감소시키고 치매 발병 위험도 낮출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권자는 보건소에서 무료 접종, 일반 대상자는 위탁의료기관에서 본인부담금을 지불하고 접종 가능하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은 8월 9일 남해각에서 어린이 주도 플리마켓 '남해각 꼼지락 장터'를 개최한다.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와 보호자 대상으로 8월 5일까지 꼼지락장터.kr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어린이들은 직접 물건을 가져와 가격을 정하고 판매하는 경제 체험을 하며, 미션 스탬프 투어, 최고 꼬마 사장님 콘테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

남해군, 7월 19일부터 면 지역 음식물류폐기물 수거 횟수 주 2회에서 주 3회로 확대. 광역소각장 운영으로 음식물 혼합 배출 금지에 따라, 음식물 종량기 설치 및 수거 횟수 증가. 악취 및 해충 발생 등의 민원 해소 기대.

사진작가 손상철 씨, 남해 미조면 어르신 70여 명에게 장수사진 무료 촬영 재능기부. 10년 전 귀촌 후 마을 주민들의 친절에 보답하고자 시작, 현재까지 250여 명에게 사진 선물. 미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사진전시회도 계획.

남해군, 관내 해수욕장 안전 점검 실시…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에 총력

남해향교, 문화체육관광부 '2025년 유교문화활성화사업' 향교·서원 문화관광 운영 활성화 부문 전국 최우수 프로그램 선정! 8월부터 11월까지 1박 2일 숙박형 문화관광 프로그램 운영 예정.

남해군, ‘2025년 고향사랑 방문의 해’ 기념 특별 기획 전시 ‘캘리그라피로 만나는 조선의 유배문학’ 개최. 유배객들의 유배시를 현대적 캘리그라피로 재해석한 20여 점의 작품 전시. 남해 향우이자 국내 대표 캘리그라피 작가 박윤규, 연 제작자 윤종민 작가 참여. 7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남해유배문학관에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