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촌지도자 여수시 율촌면회는 남해군 로컬푸드 구입 캠페인에 참여하여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도농 교류 확대를 도모했다. 율촌면회는 남해-여수 해저터널 완공 시 양 지역 농수특산물 교류를 위한 정례화된 장터 또는 상설 판매처 개설을 제안하며, 지역 간 농업 교류 활성화에 지속적인 참여와 협력을 약속했다.

남해군, 8월 4일부터 21일까지 '남해특별시(特. 別. 時) 8월 체험 프로그램' 운영. 멕시칸 푸드, 트러플 삼계 리조또, 단짠 꿀대구, 샐러드 파스타 등 여름맞이 쿠킹 클래스 진행. 남해읍 창생플랫폼 공유주방에서 열리며, 남해군민 누구나 참여 가능.

경남 남해군 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6.25 참전유공자 가정에 여름 이불을 전달하고 감사를 표하는 위문 활동을 진행했다. 참전유공자들은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삼동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위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남해군 치매안심센터는 18일 경상남도광역치매센터와 함께 ‘금요일N무비데이’ 영화관람 행사를 통해 치매 인식개선에 나섰다. 153명의 군민이 치매를 소재로 한 영화 ‘옥순로그’를 관람하며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어려움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해군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남해군 관광문화재단, 2025년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가가호호(家家護護)’ 교육생 추가 모집. 남해 거주 가족 대상으로 다양한 예술 경험 제공. ‘남해여행일기’, ‘우리의 정원’, ‘꿈의 무용단’, ‘힙하게 댄스’, ‘일상공예’ 등 프로그램 운영. 전 강좌 무료, 각 프로그램당 7가족 선착순 모집.

남해군 미조면 주민자치회와 양산시 덕계동 주민자치회가 상호 교류 행사를 개최하여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관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양측은 이번 교류를 통해 더욱 발전적인 관계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남해군 상주면 주민자치회는 7월 17일 종합복지회관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주민대토론회를 개최했다. 100여 명의 주민과 지정 토론자들은 쏠비치 남해 개장에 따른 대응 전략을 논의하고, 문화 콘텐츠 개발, 금산 연계 사업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주민자치회는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상주면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상주노인대학에서 '고향의 맛, 추억의 음식 솜씨자랑' 행사를 개최했다. 상주노인대학생과 지역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는 빼떼기죽, 빼떼기개떡 등 남해 지역 향토 음식이 선보여졌다. 어르신들의 삶의 지혜와 정성이 담긴 음식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이 마련되었으며, 향토문화 전승 및 세대 교류 활성화에 기여했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은 독일마을에 설치된 오브제 5종에 대한 주민과 관광객 의견조사를 7월 16일부터 약 한 달간 실시한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오브제 설치 확대 또는 철거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며, 관광객 참여 독려를 위해 기념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남해군, 여름철 맞아 교육발전특구 핵심 프로그램 '바다학교' 성황리 운영. 해양 생태·문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관내·외 학생 및 학부모에게 큰 호응. 6월부터 10월까지 총 1,395명 참여 예정이며, 다양한 체험 활동 제공.

남해군은 15일 이순신 바다 공원 이순신캠퍼스에서 관광 관련 단체 관계자 20여 명과 함께 ‘관광 분야 현장 소통 및 정책 건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지역균형발전 아이디어 및 남해~여수 해저터널 시대 대비 업종별 정책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관광정책자금 상환 유예기간 필요성, 청년층 유휴공간 활용 기회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남해군은 17일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서 ‘남해군먹거리생산자회 임시총회’를 개최, 신규 회원 가입 승인, 먹거리 생산자회 조직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신규 회원 3명 가입 승인, 8월 22일 견학 일정 점검, 자체 기획생산 및 판매 체계 구축, 공공급식 및 판매처 확대, 로컬푸드 직매장 통합 운영 등 농가 조직화 방안 협의, 출하 품목별 협력 강화 위한 ‘반장’ 제도 도입 등을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