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남해특별싱 체험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9월 1일부터 정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중장년층의 문화체험 기회 확대 및 여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높은 호응을 얻어 정원을 확대 운영했으며, 참여자들은 창생플랫폼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남해 창생플랫폼에서 9월 3일부터 30일까지 여성현대미술작가회 기획초대전이 개최된다. '고향'을 주제로 16명의 작가가 25여 점의 서양화 작품을 전시하며, 9월 3일 오후 5시 개막식에는 음악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남해군은 26일 ‘청사신축사업 공사관계자 간담회’를 개최하여 공사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안전관리 및 품질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1960년 이후 65년 만에 추진되는 이 사업은 행정 서비스 혁신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공사로 인한 주민 피해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2027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안전과 품질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남해군 창선노인대학은 '울산 해울이 하모니카 앙상블' 초청 연주회를 개최하여 어르신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노인대학은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 및 문화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배움과 여가 선용을 지원하고 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지역 주민 대상 '지역상생 소통클래스' 참여자 모집. 8월 20일 베이킹 클래스를 시작으로 9월 3일 블로그 글쓰기 강좌 등 총 6회차 교육 예정. 남해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재단 인스타그램 또는 구글폼 통해 8월 15일까지 접수.

남해 독일마을 스쿨링캠프가 9월과 11월, 총 4회에 걸쳐 다시 돌아온다. 참여 인원 확대, 회차별 테마 다양화, 운영 기간 변경 등 작년과 달라진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9월 5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1회차는 기존 참여자를 대상으로,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2회차는 3040세대를 대상으로 모집한다. 독일 문화 체험, 힐링 워크숍, 독일 맥주 시음, 클리프 워크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남해군, 치매 예방 및 인지력 향상 전문 인력인 통합인지놀이지도사 2급 과정 수료생 19명 배출. 8주간의 교육을 통해 전원 자격증 취득. 초고령화 사회 문제 해결 및 지역 일자리 창출 기여.

남해군은 여름방학 동안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6·25&월남전 참전유공자 흔적 특별전시관’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아이들은 참전유공자들의 생생한 증언과 전시품을 통해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남해군은 2025년 12월 전국 최초 ‘6.25·월남전 흔적전시관’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콘텐츠 구축과 교육 프로그램 확대를 통해 역사 공감과 나라사랑 정신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남면, '제3회 남면 낭만 문화 산책' 9월 12일 개최... 바래길 걷기, 전통 성인식 재현, 노래자랑, 작은 음악회 등 다채로운 행사 예정

남해군은 9월 28일 삼동면 죽방렴홍보관에서 '제7회 보물섬 남해 자전거 대축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투어 형식으로 진행되며, 30km와 70km 두 가지 코스로 나뉘어 일반인, 가족, 동호인 등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일반 3만원, 청소년 2만 5천원이며, 남해사랑상품권이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9월 10일까지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과 일본 나가사키현 히라도시 유소년 축구 교류가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남해군에서 진행됐다. 양국 유소년 선수단 등 112명이 참가해 친선 경기, 갯벌 체험, 문화 관광 등 다채로운 활동을 함께하며 스포츠를 통한 민간 외교를 펼쳤다. 2015년 시작된 양 도시의 교류는 앞으로도 지속될 예정이다.

남해군, 남해교육지원청,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은 보물섬남해FC 클럽하우스에 거주하는 학생 선수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학생 선수들은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과 운동을 병행하며 전인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게 된다. 남해군은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남해교육지원청은 교육 프로그램과 상담 서비스를, 보물섬남해스포츠클럽은 클럽하우스 운영 및 학생 관리를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