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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생플랫폼, 남해특별싱 체험프로그램 성황리에 마무리

AI 요약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남해특별싱 체험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9월 1일부터 정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중장년층의 문화체험 기회 확대 및 여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이 프로그램은 높은 호응을 얻어 정원을 확대 운영했으며, 참여자들은 창생플랫폼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창생플랫폼, 남해특별싱 체험프로그램 성황리에 마무리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7월 21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행된 ‘남해특별싱 체험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남해특별싱 체험프로그램’은 남해군에서 경험하는 특별한 노래교실을 뜻하며, 중·장년층의 문화체험 기회 확대 및 여가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노래교실은 모집 시작 3일 만에 수강생 정원 50명이 조기 마감되었으며, 군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시작되었다. 또한 성원에 힘입어 70명까지 정원을 확대 운영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노래교실이 운영되는 월요일마다 창생플랫폼에 주민들의 웃음과 흥겨운 노랫소리가 넘쳐흘렀다.

노래교실에 참여한 한 주민은 “창생플랫폼이 어떤 공간인지 자세히 잘 몰랐는데, 이 기회로 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전문 강사의 유쾌한 진행까지 더해져, 노래교실이 시작되는 월요일이 기다려진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높은 성원에 힘입어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남해특별싱 체험프로그램’을 오는 9월 1일 (월)부터 12월 15일(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정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참여자들의 뜨거운 성원과 적극적인 협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창생플랫폼이 모두에게 열린 공간이자 주민들의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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