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상주면 두모마을 '파라다랑스'에 가을 코스모스가 만개하여 장관을 이루고 있다. 3만 평 규모의 다랑논 지형에 조성된 파라다랑스는 봄에는 유채, 가을에는 코스모스가 피어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꽃길 산책로와 잔디광장, 전망대 등은 관광객들에게 힐링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남해군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사)한국농촌지도자 남해군연합회는 2일 남해군 틔움센터에서 '농약빈병수거 및 농촌환경정화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농약 빈병 수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황종병 회장은 농약 빈병의 올바른 처리와 환경정화 실천을 강조하며, 읍·면별 수거량에 따른 시상제도 도입 계획을 밝혔다. 민성식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촌환경 개선을 위한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남해군과 남해군 공무원 노동조합은 9월 3일 단체교섭 상견례를 갖고 2025년 단체협약 체결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노조는 조합활동 보장, 노동조건 개선, 근무환경 개선, 직원 복지 향상 등을 포함한 109개 조항의 요구안을 제시했으며, 남해군은 관련 부서 검토와 실무협의를 거쳐 본격적인 교섭에 나설 예정이다. 장충남 군수와 강윤택 지부장은 노사 협력을 통해 군정 발전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남해군, ‘2025 보물섬 남해 낭만캠핑 페스타’ 개최... 9월 20일부터 11월 22일까지 매주 토요일, 관내 13개 야영장에서 가족 캠프파이어, 해변 버스킹, 소원풍등 날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남해군, 인구소멸 위기 극복 위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유치에 총력. 전국 최고 수준의 소멸위험지수, 행정과 민간의 협력, 군민들의 높은 참여 의지 등을 바탕으로 시범사업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정부와 적극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 사회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표명.
![남해군, ‘2025 독일마을 기념품 공모전 [뚀즈]’ 수상작 발표](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9/1990cd03898bd1b1_6.jpg)
남해군관광문화재단, '2025 독일마을 기념품 공모전 [뚀즈]' 수상작 12점 발표. 전문가·일반인 부문 대상·최우수·우수상 선정, 독일마을 건축양식 도자기, 파독 광부·간호사 삶 담은 차 등 다양한 작품 수상. 수상작 상품화 지원 및 9월 전시·현장 투표 예정.

남해 도르프 청년마켓이 10월 독일마을 맥주축제와 함께 돌아온다.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맥주축제 기간 동안 원예예술촌에서, 이후 11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독일마을 광장에서 열린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은 9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셀러를 모집하며, 전국 셀러에게는 남해 지역화폐 10만 원을 지원한다.

남해군은 관내 예비·초기 청년창업자의 성장 지원을 위해 9월부터 2달간 ‘초기 청년 창업자를 위한 전담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실습 기반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브랜딩·마케팅 등 실무 교육, 업종별 특화 멘토링, 심리 멘토링을 제공하며, 청년창업자의 현장 적용력 향상과 창업 성공을 지원한다. 참여 대상은 남해군 내 예비 및 초기 청년 창업자이며, 자세한 사항은 군청 및 남해 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해군, 미취학 아동 대상 아동학대 예방 인형극·마술공연 개최…6개 어린이집 110여 명 참석, 아동학대 상황별 대처법 교육 및 캠페인 진행

남해군 보건소는 늦여름부터 초가을까지 기승을 부리는 가을 모기에 대응하여 지속적인 방역 활동과 상시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행정방역 10개 반과 마을 자율방역단 12개 반을 편성하여 모기 등 위생해충 주요 서식지에 대한 조사 및 방역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연무소독, 직접분무, 유충구제 약품 투여 등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주민참여 방역 민원 신고제"를 운영하여 군민 누구나 모기 서식지 등 방역이 필요한 장소를 신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남해군관광문화재단, '남해바래길 작은소풍' 9월 행사 참가자 모집. 9월 13일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마을바래길 1코스(남면 만수무강바래길)와 3코스(이동면 용소폭포바래길)에서 진행. 참가자들은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며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음. 바래길 앱 완보 인증시 완보 뱃지 증정.

남해관광문화재단,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남해 물꽃 서핑 투어' 운영. 서울 출발 1박 2일 상품과 부산 출발 당일 상품으로 구성. 독일마을 투어, 서핑 체험, 설리 스카이워크 등 남해의 다양한 관광 코스 포함. 당일형 59,000원, 숙박형 14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