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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인재육성재단이 해양초등학교 5회 전국동창회, (사)남해군농어업회의소, 창선단항상가번영회, 전국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 남해굴양식협회 등으로부터 총 781만 원의 인재육성기금을 기탁받았다. 이 기금은 지역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와 교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해군이 건강영향조사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건강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유해물질 노출조사, 건강컨설팅 등을 통해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남해군 노인대학장협의회가 노인대학 상호발전 및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사무국장 활동비 지원 확대와 강사 수급 어려움 등의 활성화 방안이 제시되었다. 남해군에는 현재 13개 노인대학이 운영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남해군이 관광개발 투자설명 팸투어를 개최해 국내 호텔·관광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에게 투자대상지 현장을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투자대상지의 지리적 이점과 자연경관을 확인하고, 남해군의 투자가치를 인정했다. 남해군은 기업투자 여건 개선과 민간기업과의 교류를 통해 투자유치 가능성을 높여갈 계획이다.

남해군이 2025년 예산안을 제출했다. 총 6231억 원 규모로, 전년 대비 219억 원 증가했다. 예산안은 SOC 사업, 사회복지,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었다. 남해군은 핵심 인프라 건설 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하고, 전 분야에 대한 맞춤형 예산을 편성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독일마을에서 파독 근로자를 추모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LED 양초, 기억의 아치 설치, 사전공연, 북토크 등이 진행된다.

남해군이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3,102톤을 매입한다. 수매 일정과 품종, 매입대금 지급 방식 등이 확정됐다.

남해군 민주평통자문회의가 평화통일 염원 한마음대회와 통일시대 시민교실을 개최했다. 평화통일 염원 한마음대회에서는 '남해 평화의 길'을 걸었고, 통일시대 시민교실에서는 '북한이탈주민과 사회통합'이라는 주제로 강연과 토크콘서트가 진행됐다.

남해군 어린이집연합회가 보육 교직원들의 화합과 소통을 위해 '남해군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김신호 부군수, 정영란 의장, 류경완 의원 등이 참석했고, 유공자 시상과 문화행사가 진행됐다.

남해군이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기초영농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생들은 농업 현황 파악, 마늘·시금치 재배 방법, 치유농업 실습, 농기계 작동법 등을 배웠다. 또한 농업기술센터 주변 기관을 둘러보며 정보를 습득했다. 남해군은 향후에도 신규농업인 정착 지원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남해군 CCTV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이 실종된 치매 노인을 CCTV 모니터링을 통해 발견해 경찰에 신고, 노인을 무사히 발견했다.

남해군이 주민공모사업을 통해 남해읍 관광특화가로를 화분으로 새단장했다. 경남도립남해대학 원예조경과 학생들이 보조사업자로 나서 사계절 푸르게 볼 수 있는 식물을 식재했다. 이를 통해 남해읍 미관 향상과 주민 보행환경 개선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