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은모래문화체육센터에서 1월 31일까지 김성미 작가의 그림책 전시회 '남해에서 그림책 세상을 만나다'가 개최됩니다. 전시는 아크릴화, 쉐도우 북, 아트북 등 다양한 그림책 예술 작품을 선보이며, 작가는 그림책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는 지역 작가들에게 전시 공간을 제공하고, 방문객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양화가 허증숙 작가의 개인전 ‘아이~러브 설천! 봄을 기다리다’가 1월 1일부터 31일까지 남해대교 웰컴센터에서 열린다. 설천의 봄 풍경과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담긴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남해군은 ‘2025년 남해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예술인들과 협력하여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남해대교 관광자원화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수익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남해군,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 맞아 숙박업소 134개소와 모범음식점 46개소에 위생 물품 지원. 숙박업소에는 홍보 이미지 활용 입구 발판 매트, 모범음식점에는 재활용 가능한 손님용 위생 앞치마와 종량제 봉투 지원.

남해 바래길, 2024년 탐방객 3만 7758명으로 전년 대비 11.5% 증가. 2021년 앱 출시 이후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며, 누적 완보자 870명 돌파. 남해군 곳곳에 자리 잡은 27개 코스, 총 263km의 바래길은 평균 16일 소요. 완보자 만족도 조사에서 4.6점(5점 만점)으로 높은 만족도 기록. 화장실, 쉼터 등 편의시설 부족, 대중교통 불편 등은 개선 과제로 지적.

남해군 상주면, 2025년 신임 이장 4명 임명장 수여식 개최. 대량마을 김동윤, 금전마을 김두남, 상주마을 하남철, 임촌마을 이경숙 이장 임명. 향후 포부 밝히고 군정 시책 공유 및 마을 건의사항 수렴.

남해군은 2025년 1월 5일부터 5월 31일까지 동절기 야생동물 피해방지단(19명)을 운영하여 농작물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 12월 27일에는 피해방지단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 총기 안전사용법과 사고 예방 수칙, 포획 활동 절차 등을 교육했다. 아프리카 돼지 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위생 관리와 방역 지침 준수도 당부했다. 지난 1년간 멧돼지 540여 마리, 고라니 1,700여 마리 등을 포획했으며, 향후 정기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피해방지단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주민들과 협력하여 야생동물 피해를 줄여나갈 계획이다. 유해야생동물 피해 신고 및 구조 요청은 관련 부서에 연락하면 된다.

남해군은 농업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기간을 2025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 농촌 노동력 부족,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조치다. 남해군은 3개 임대사업소에서 64종 429대의 농기계를 운영 중이며, 지난해 3,599명이 감면 혜택을 받았다.

남해군, 1월 2일부터 남해읍 일방통행 구간 3개소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평일 오전 8시~오후 8시까지 시장입구, 우체국 앞, 회나무 구간 CCTV 단속 실시. 보행자 안전과 원활한 교통 흐름 확보 목표.

남해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선정…최우수상에 정상훈 주무관

남해군, 2024년 청렴 우수부서 3곳 선정…창선면 최우수, 민원지적과 우수, 문화체육과 장려

남해군, 2025년 초매식 개최…풍어와 어업인 안전 기원

박영규 제37대 남해군 부군수가 2일 취임했다. 박 부군수는 경남도 여성가족정책관, 복지여성국 노인정책과장 등을 역임한 복지 분야 전문가다. 그는 군민을 위한 생활밀착 복지 정책 추진과 해저터널, 신청사 건립 등 남해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