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상주면 주민자치회는 제3기 위원 위촉식 및 1월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류수영 회장과 도현옥 부회장을 선출했다. 30명으로 구성된 제3기 주민자치회는 2년간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 발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남해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남해읍주민자치회 3기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27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하희택 회장은 연임되었으며, 남해읍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 바래길 함께 가꿀 '바래길 지킴이' 5기 모집…2월 14일부터 선착순 접수. 월 2회 이상 바래길 순회하며 모니터링, 안내사 정비, 환경 정화 등 활동. 소정의 활동비, 물품 지원, 우수 지킴이 시상 등 혜택 제공.

남해군은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 연납 제도를 통해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최대 4.57% 세액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연납자는 별도 신청 없이 납부서가 발송되며, 위택스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조회·납부할 수 있다.

경남 남해군은 2025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1,669건, 14,150만 원을 부과·고지했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금융기관, CD/ATM, 위택스, 인터넷뱅킹, 가상계좌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하다. 전자고지 및 자동이체 신청자는 앱이나 이메일로 고지서 확인 및 잔액 확인이 필요하다.

남면노인대학, 9일 개강식 개최… 60여 명 참여, 신임 학생장 선출

남해군은 2월 5일까지 '2025년 청년후계농 선발' 및 '영농정착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만 40세 미만, 독립경영 3년 이하의 농업인(예정자 포함)이 대상이며, 최대 3년간 영농정착지원금을 바우처 방식으로 지급하고,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자금(최대 5억원 대출)도 지원한다.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agrix)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남해군은 재경남해군향우회 정기총회에서 400여 명의 향우들과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 성공 추진을 다짐하고, ‘고향+힐링+문화유산’을 테마로 남해군의 매력을 적극 홍보할 계획임을 밝혔다. 신임 김성민 회장은 남해군이 국민고향으로 발돋움하기를 기대하며, 많은 기관과 단체의 동참을 당부했다. 장충남 군수는 향우들의 방문을 독려하며, 2025년에도 많은 관광객이 남해를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해병대 남해군 전우회는 7일 제30·31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김태훈 신임 회장을 비롯한 새 임원진을 구성했다. 김태훈 회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남해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우회는 방범순찰, 수중정화활동, 수상인명구조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남해군 삼동면 새마을부녀회는 2024년 결산총회를 개최하여 지난 한 해 사업 성과를 보고하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특히 마늘한우축제, 독일마을 맥주축제 등 지역 행사 참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남해군 삼동면에 위치한 ‘정희선칼국수’ 정희선 대표는 삼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매년 지역 어르신 80여 명에게 떡국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 대표는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이상일 삼동면장은 정 대표와 봉사에 참여한 위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남해군은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통해 1,910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사업비 77억 원을 투입하여 소득 활동 보장, 취약계층 지원, 지역사회 공익 증진 활동 등을 추진하며,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 공동체사업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르신들이 활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