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신임위원 위촉, 변경된 복지사업 안내, 2025년 활동계획을 논의했습니다. 박근배 민간위원장과 협의체는 이웃돕기성금과 상품권을 기탁하고, 취약계층 6가정에 설 위문활동을 펼쳤습니다.

남해군, 농협과 협력하여 '농업희망인력지원센터' 운영 시작. 농작업 인력 부족 문제 해결 위해 1인당 6만원 인건비 지원하며, 2025년까지 3,350명 인력 지원 계획.

남해군립노인전문병원이 8개월 간의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마치고 쾌적한 환경으로 탈바꿈했다. 2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에너지 효율 개선과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외벽 단열 보강, 창호 교체, 냉난방기 교체, 태양광 설치 등이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환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의료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남해군 독일마을이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에 5회 연속 선정됐다. 독일마을은 파독 광부와 간호사의 애환을 간직한 곳으로, 독일문화 체험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남해군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다양한 관광자원 연계 마케팅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이며, ‘2025 고향방문의 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저탄소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환경과 직원 및 그린리더협의회 등 15여 명이 참여해, 명절 음식 먹을 만큼 만들기, 장바구니 사용, 1회용품 자제, 분리배출 등 탄소중립 실천수칙을 홍보하며 군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남해군은 설 명절을 맞아 1월 24일까지 2주간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과일, 제수용품 등의 원산지표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국산 농산물 222품목, 농산물가공품 280품목 등이 단속 대상이며, 원산지 거짓표시 및 미표시 등 부정유통행위 근절을 통해 생산농가 보호와 소비자 신뢰도 제고를 목표로 한다. 특히 원산지표시 취약구역에 대한 홍보 및 지도를 강화하고, 위반 시 최대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또는 7년 이하의 징역이나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남해군, 경기침체 속 소상공인 지원 위해 45억 규모 육성자금 융자 지원. 지원대상은 남해군 소재 소상공인으로,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2년간 연 2.5% 이자 지원과 6개월분 신용보증수수료 지원 혜택 제공. 1월 20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

남해군, 2025년 고향사랑 방문의 해 맞아 설 명절 기간 남해사랑상품권(화전) 특별판매 확대 실시.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과 소상공인 지원, 민생 경제 안정 도모 위해 1월 31일까지 구매 한도 30만 원으로 상향 조정 (모바일 상품권 제외). 전통시장과 지역 상권 활성화 통해 향우와 지역 주민 모두 참여하는 경제 활성화 기대.

남해군은 지족 어촌계와 함께 국가 중요 문화재이자 어업유산인 죽방렴의 원형 복원 사업을 추진한다. 전통 소재와 기술을 활용한 이번 복원은 세계중요농어업유산 등재를 위한 발판으로, 죽방렴의 역사적·생태적 가치를 보존하고 지역 문화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은 제1회 남해군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아동학대 관련 보호 대상 아동 3명에 대한 보호조치를 심의하고 아동의 최상의 이익을 위한 방향으로 결정했다.

남해군은 17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5년 제1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하여 학대피해 아동 보호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경찰서, 교육지원청,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계기관 8명이 참석해 아동학대 예방교육, 위기 아동 보호, 고위험 아동 점검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남해군은 아동학대 조사 공공화 사업의 안착을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정보교류를 진행하고 월 1회 이상 협의체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1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남해군 시니어 평생학습 지역 활동가 교육'을 실시하고 14명의 활동가를 임명했다. 이들은 1월 20일부터 11월 7일까지 각 읍면과 남해대학, 노인복지관, 어르신배움터 등에서 평생학습 홍보 및 지역자원 발굴 등의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