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남해군 창선면 행정복지센터는 주민 문화생활 향유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오는 14일까지 2025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문화·예술·체육 등 주 1~2회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모든 강좌이며, 2024년에는 난타, 댄스스포츠, 탁구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호평을 받았다. 지원 희망자는 창선면 행정복지센터에 서류를 제출하면 되고, 최종 합격자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남해군은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마을 회계주치의' 사업 참여자를 2월 7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 만 50세 이상 65세 미만 남해군민 중 재무·회계 관련 경력 3년 이상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선발된 회계주치의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되어 경로당 임원들에게 회계·관리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경로당 운영비 등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목표이다.

남해 독일마을 광장 여행라운지에서 열리는 ‘포용의 독일마을’ 특별 전시가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전시는 파독전시관 리모델링 기간 동안 독일마을의 역사와 가치를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파독 근로자들의 이야기, 독일마을 탄생 과정, 문화 융합 등을 3가지 주제로 담아냈다. 전시는 2월 13일까지 진행되며, 관람객들은 독일마을의 깊은 역사적 의미와 파독 근로자들의 헌신에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경남 남해군 창선면 주민자치회(회장 김문권)는 2월 5일 정기회의를 열고 2025년 주민자치회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주요 계획으로는 창선 고사리 축제, 호국보훈의 달 행사, 경남 주민자치박람회 참가, 도농교류행사 등이 있으며, 3월부터 12월까지 주민자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남해군, 농업인 안전망 강화 위해 '농업인 재해안전 보험' 가입 홍보 강화. 농작업 중 발생하는 상해와 질병 보상, 보험료 일부 지원. 만 15세~87세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대상, 관할 농협에서 연중 가입 가능.

새마을운동 남해군지회는 2025년 1차 이사회의를 개최하여 2024년 사업 보고 및 결산,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했다. '함께 새마을, 미래로, 세계로'라는 비전 아래 녹색·건강·문화 새마을 운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지구환경 보전과 지구촌 공동번영 구현에 힘쓸 계획이다.

남해군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2025년 2월 17일부터 5월 말까지 남해사랑상품권 화전(花錢) 특별판매를 실시한다. 2월과 4월에는 지류 및 카드 상품권 구매 한도가 20만 원으로, 3월과 5월에는 모바일 상품권 구매 한도가 50만 원으로 확대된다.

남해군,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 맞아 관광객 유치 총력. 친절·청결 캠페인, 관광시설 개선, 국민고향 챌린지 등 다양한 정책 추진. 한복 체험, 남해몰 할인 등 이색 프로그램 운영으로 방문객 만족도 향상 기대.

남해관광문화재단은 '2025 고향방문의 해'를 맞아 독일마을을 품은 삼동면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한 댓글 이벤트를 2월 23일까지 진행한다. 재단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친구 태그, '#국민고향남해', '#독일마을' 해시태그와 함께 삼동면 관광지 1곳을 댓글로 남기면 참여 완료.

남해군은 2025년 농업 분야 지원 사업으로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 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남해군, 농업인 복리 증진 위해 '2025년 농촌자원분야 지원사업' 신청 접수. 마을공동급식지원, 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 등 4개 사업 추진. 2월 17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 신청 가능.

남해군은 2025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에 13억 원을 투입해 총 328세대를 지원한다. 주택 슬레이트 처리 238세대, 비주택 슬레이트 처리 82세대, 지붕개량 8세대를 지원하며, 올해부터 노인 및 어린이시설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취약계층 우선 지원하며, 주택 슬레이트 철거는 취약계층 전액, 일반 최대 700만 원, 비주택은 200㎡까지 지원한다. 지붕개량은 취약계층 최대 1,000만 원, 일반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2월 10일부터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