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 삼동면 '밝은달빛 책방'은 지역민과 이주민의 삶과 문화를 담은 전시 및 음악 행사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우리동네작가' 시리즈를 통해 지역 작가들을 발굴하고, '내가 사랑하는 남해' 시리즈로 남해를 사랑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며, '우리동네 이장님' 프로젝트로 지역 이장들의 삶을 기록하는 등 다양한 기획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남해군, 2억 5천만 원 규모 고향사랑기금 사업 9개 선정…지역 발전 도모

이동면 행정복지센터는 6일 2025년 이동면 자율방재단 간담회를 개최하여 2024년 활동 실적을 보고하고 올해 운영계획을 논의했다. 자율방재단은 지난해 호우피해 대비, 안전사고 예방, 안전 캠페인 등을 실시했으며, 2025년에는 재해취약지역 사전 예찰 및 응급복구, ‘고향사랑 방문의 해’ 3려 실천문화 확산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무주군 설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7일 재활용품&헌옷수집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6톤의 재활용품과 1.5톤의 헌옷을 수집했다. 판매 수익금은 새마을기금으로 조성되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사용될 예정이다.

남해군 미조면 노인대학이 7일 '2025년 미조면노인대학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110명의 어르신 학생들과 장충남 남해군수, 류경완 도의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개강식은 노래, 요가, 시니어체조, 서예 등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작년 79명 수료에 이어 올해 110명이 등록해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남해군 이동면 노인대학이 7일 복지회관에서 9기 입학식을 개최했다. 장충남 군수, 류경완 도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라인댄스, 색소폰 연주 등 식전 행사와 노인강령 낭독, 개강 선서, 축사가 이어졌다. 박호평 학장은 배움을 통해 삶의 활력을 얻길 바란다고 전했고, 장충남 군수는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동노인대학은 매주 금요일 라인댄스, 서예, 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남해군먹거리생산자회는 7일 남해농업기술센터에서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2024년 결산 승인, 2025년 운영계획 등을 논의했습니다. 김민철 전임 회장과 박종천 사무국장은 남해군수 감사패를, 김정희 주무관은 단체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정운석 신임 회장은 공공급식 발전을 위한 협력과 참여 농가 확대를 강조했습니다. 남해군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해 52억원의 식재료를 납품했으며, 먹거리생산자회는 40명의 회원이 13억원의 급식재료를 납품하고 있습니다.

남해군은 3월 24일 '2025년 귀농귀촌 아카데미 제1강' 교육생을 모집한다. 3월 7일부터 17일까지 예비 귀농귀촌인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전입 5년 미만인 자를 우선 선정한다. 교육은 귀촌인 융화교육, 귀농귀촌 지원사업 안내, 치유농업 & 허브활용 원예수업으로 구성되며, 남해 유배문학관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신청 및 문의는 경제과 정착지원팀(055-860-3229, 8630)으로 하면 된다.

남해군, 기후변화 대응 스마트농업 전문가 양성 위해 '보물섬농업대학' 교육생 모집

남해군은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충렬사 광장 및 남해각 일원에서 ‘꽃 피는 남해’ 행사를 개최한다. 국민고향 남해 오락관, 문화공연, 드론 라이트 불꽃쇼, ‘상상쏘옥! 과학마술쇼’, 외줄타기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국내 최초 남해대교 브릿지 클라이밍도 시범 운영된다. 남해대교는 불꽃놀이와 드론쇼를 위해 28일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전면 통제된다.

서면노인대학, 2025년 개강식 개최…박양일 전 학장에게 감사패 전달

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지회장 하정청)는 5일 남해군청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 발전과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이들은 매월 정기회의를 통해 군정 시책을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