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남해군
2025년 미조면노인대학 개강식 성황리 개최
AI 요약남해군 미조면 노인대학이 7일 '2025년 미조면노인대학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110명의 어르신 학생들과 장충남 남해군수, 류경완 도의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개강식은 노래, 요가, 시니어체조, 서예 등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작년 79명 수료에 이어 올해 110명이 등록해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미조면 노인대학(학장 김석준)은 지난 7일(금) ‘2025년 미조면노인대학 개강식’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개강식에는 지역 어르신들로 구성된 학생들과 장충남 남해군수, 류경완 도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 13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특히 노인대학 노래봉사단과, 미조면민요동아리 ‘미조울림’의 흥겨운 식전 공연으로 열기를 더하였으며, 노인강령 낭독, 학생선서, 축사, 프로그램 및 강사소개 등이 진행되었다.
김석준 학장은 “작년 79명이 수료에 이어 올해는 더 늘어난 110명의 학생들이 모집되었다. 건강한 모습으로 배움의 터전으로 오신 것을 환영한다. 배움의 열기가 더해져 학장으로서 수업날이 기다려지고 가고싶도록 노력하는 대학이 되도록 학장으로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배움을 위하여 이렇게 높은 참석률을 보여주신 어르신들을 뵙게 되니 너무 기쁘고, 학장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노력과 열정이 엿보인다. 앞으로도 노인대학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미조면 노인대학은 2020년 11월 11일 개설되어 매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노래, 요가, 시니어체조, 서예교실 등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작년 기준 79명의 학생들이 수료하였으며, 올해는 더 증가한 110명의 학생이 등록하여 노인대학 운영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번 개강식에는 지역 어르신들로 구성된 학생들과 장충남 남해군수, 류경완 도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 등 130여 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특히 노인대학 노래봉사단과, 미조면민요동아리 ‘미조울림’의 흥겨운 식전 공연으로 열기를 더하였으며, 노인강령 낭독, 학생선서, 축사, 프로그램 및 강사소개 등이 진행되었다.
김석준 학장은 “작년 79명이 수료에 이어 올해는 더 늘어난 110명의 학생들이 모집되었다. 건강한 모습으로 배움의 터전으로 오신 것을 환영한다. 배움의 열기가 더해져 학장으로서 수업날이 기다려지고 가고싶도록 노력하는 대학이 되도록 학장으로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배움을 위하여 이렇게 높은 참석률을 보여주신 어르신들을 뵙게 되니 너무 기쁘고, 학장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노력과 열정이 엿보인다. 앞으로도 노인대학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
미조면 노인대학은 2020년 11월 11일 개설되어 매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4시 30분까지 노래, 요가, 시니어체조, 서예교실 등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작년 기준 79명의 학생들이 수료하였으며, 올해는 더 증가한 110명의 학생이 등록하여 노인대학 운영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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