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남해군 삼동면이 ‘2025년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가족, 이웃, 지역사회를 위한 ‘3려(배려, 격려, 장려) 실천 운동’을 전개한다.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 제안과 더불어 ‘칭찬 릴레이’, 취약계층 나눔 행사 등 지역사회 연대 강화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 상권과 연계한 ‘삼동온(On, 溫)’ 커뮤니티 구축으로 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남해군은 3월 17일부터 상주한려해상체육공원 내 ‘보물섬 드론체험장’을 운영한다. 드론 기초체험, 드론축구 등의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며,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매주 월~일요일(화요일 휴무)이며, 남해군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지역 주민, 관광객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지역아동, 노인, 장애인 단체 대상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공무원 대상 드론 기초입문 및 심화과정도 운영한다.

남해사랑주시다클럽, 상주면 어르신 대상 ‘자장면 나눔데이’ 행사 개최. 클럽 회원들이 회비를 모아 연 4회 이상 관내 취약계층에게 자장면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주면장은 감사 인사와 함께 어르신들의 활기찬 삶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남해군 창생플랫폼, 다양한 콘텐츠로 관광객 유치 강화 남해군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창생플랫폼에 가상 스포츠, 인지기능향상 기기, 안마의자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확충했다. 또한, '남해 기억, 남해인의 기억 펼침(展)'과 '옛 여의도 나이트클럽' 전시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창생플랫폼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읍 장날에는 오전 6시부터 개방한다.

남해군은 연말까지 사회적 약자와 지역 주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적측량 수수료 감면 제도를 시행한다. 감면 대상은 국가유공자, 장애인,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대상자, 새뜰마을사업 대상자, 동일 토지 지적측량 재의뢰자 등이며, 감면율은 최대 90%까지 적용된다.

남해군, 제59회 납세자의 날 맞아 유공납세자 10명에게 감사패 수여 및 성실납세자 150명에게 남해화폐 ‘화전’ 3만원 지급.

남해군, ‘2025 고향사랑 방문의 해’ 맞아 관광통합콜센터(1588-3415) 유배문학관으로 이전 개소. 관광객 정보 접근성 향상 및 적극적인 관광 홍보 위해 기존 이락사에서 이전, 관광 안내, 시책, 축제, 행사 정보 제공 및 방문의 해 상시 홍보 예정.

남해읍, 4~5월 매주 금·토 '남해포차 추억 한 잔' 행사 개최. 선소207커뮤니티센터 광장에서 지역 주민, 향우, 관광객 대상 먹거리, 공연, 체험 프로그램 제공. 4월 5일 개장일에는 플리마켓, 낭만포차, 버스킹 공연 진행. 5월 토요일마다 버스킹 공연, 추억의 사진전, 희망나무 만들기 체험프로그램 운영.

남해군, ‘꽃피는 남해’ 축제 기간 동안 남해대교 주탑 오르는 ‘1973, 남해대교 체험’ 행사 개최. 1973년 건설된 남해대교의 역사적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이번 행사는 3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진행되며, 교량 점검로를 따라 주탑까지 오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 노량앞바다와 왕지벚꽃길 절경 감상 가능. 단거리 및 장거리 코스 운영, 사전예약 필수.

이광수 남면장은 남면노인대학에서 어르신 70여 명을 대상으로 남면 주요 추진 업무와 남해군 주요 전략사업, 국민고향 방문의 해에 대한 특강을 진행했다. 남면장은 노인대학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고, 조수현 학장은 특강에 대한 감사와 함께 남면 사업 및 국민고향 방문의 해 추진에 대한 관심을 표명했다. 남면노인대학은 2013년 설립 이후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남해군, 농기계 안전사고 대비 '농기계보험 농가부담 보험료 지원사업' 추진, 농업인 10% 자부담으로 농기계 종합보험 가입 가능, 농기계 손해, 대인·대물배상 등 보장

설천면, 주민자치센터 도자기 수업 작품 100여 점 전시…3월 한 달간 눈내목욕탕미술관에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