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김해문화관광재단 영상미디어센터는 7월 5일부터 9월 6일까지 'Sing Sing CM송: 김해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1-13세 어린이 12명을 모집하며, 김해 지역의 관광지, 문화유산 등을 주제로 CM송과 숏폼 제작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우수 작품은 김해 문화관광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해시는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김해중부경찰서, 한국교통안전봉사회 등과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메시지를 전달하고, 장거리 운전 전 차량점검, 음주운전 근절, 보행자 보호 등 핵심 수칙을 홍보했다.

김해시 생림면 안금마을은 6월 14일부터 11월까지 취약계층을 위한 '소통밥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마을회관에서 월 2회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식사 제공과 노래교실 등을 통해 먹거리 돌봄과 사회적 고립 문제 해소를 동시에 추진한다. 이 프로그램은 마을회관 리모델링 완료에 따라 주민들의 정서적 만족감과 공동체 소속감 향상을 위해 기획되었다.

제2회 대동 농특산물 대축제가 6월 14일 대동생태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호우주의보 속에서도 많은 관람객이 방문하여 대동면 특산물인 부추, 화훼, 토마토 등을 저렴하게 구매하고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축하공연을 즐겼다. 농기계 전시, 드론 활용 홍보, 만들기 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제공되었으며, 청소년 댄스공연, 지역민 문화공연, 성민지 트로트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도 펼쳐졌다. 주최 측은 앞으로도 대동면만의 특색있는 축제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지역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시, 주촌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선정…5년간 130억 투입

김해시는 쾌적한 도시공간 조성을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9일까지 건축물 공개공지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총 49개소 중 7개소에서 출입 차단, 영업 행위, 물건 적치 등 부적절한 관리가 적발되어 행정조치가 예정되어 있다. 시는 공개공지 위반행위 감소 및 관리 인식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위반사항 없는 공개공지 관리' 목표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김해시는 결혼이민자의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8주간 '요양보호사 자격취득' 직업훈련과정을 운영한다. 이 과정은 이론·실기교육, 현장실습, 시험, 취업 상담까지 지원하며, 결혼이민자 맞춤형 상담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돌봄 인력난 해소와 결혼이민자의 사회 참여를 동시에 도모한다.

김해연구원, 한국경제통상학회와 업무협약 체결…정책 연구 전문성 강화 및 지역 현안 분석 고도화 기대

김해시, 동상시장 청년몰 입점 상인 추가 모집…복합문화공간으로 리뉴얼, 3개 점포 모집

김해시는 시민들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5년 김해시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7월 15일까지 국민생각함을 통해 제안서를 접수받으며, 도시 브랜딩, 도시·교통, 보건·복지 등 8개 분야 15개 주제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집합니다.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제안 실현 회의'를 운영하고, 수상작에는 최대 2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합니다.

김해시는 5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진영 서어지공원에서 '2025 김해 우리 아이들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어린이 뮤지컬, 버블쇼, 유튜버 공연, DJ 클럽,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행사를 진행했으며, 간헐적인 비에도 불구하고 안전하게 마무리되었다.

2025 김해 숲길 마라톤대회가 3,776명의 역대 최다 인원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하프, 10km, 5km 코스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김해운동장을 출발하여 분성산 숲길을 따라 진행되었으며, 우천에도 불구하고 철저한 안전 관리 속에 무사히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