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김해시
김해시, 주촌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공모 선정
AI 요약김해시, 주촌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선정…5년간 130억 투입

김해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개별공모에 ‘주촌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공모 선정으로 주촌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2026년부터 5년간 약 130억원(국비 70%, 도비 9%, 시비 21%)을 들여 기존 주촌면 행정복지센터와 주촌복지관 리모델링, 신·구도심 화합연결로 정비, 배후마을 서비스 전달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촌면 중심지는 물론 배후마을까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주민 복지서비스 공간과 편의시설 확충, 지역 역량 강화로 소외되어가는 농촌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가 목표다.
주촌면은 최근 몇 년간 도시개발사업과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며 신도심 중심의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반면에 기존 농촌지역은 생활편의시설과 문화복지시설 부족 문제를 겪고 있다. 따라서 이번 사업은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함께 신도시와 구도심 간 상생과 교류의 마중물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는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읍면지역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추진해 진례면, 진영읍은 사업을 마무리하고 한림면, 상동면, 대동면, 생림면은 2026년까지 완료 예정이다.
이재형 시 건설과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인프라 확충을 넘어 신도시와 농촌 간 소통하고 협력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전문가 자문으로 성공적인 사업이 되도록 해 농촌마을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모 선정으로 주촌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2026년부터 5년간 약 130억원(국비 70%, 도비 9%, 시비 21%)을 들여 기존 주촌면 행정복지센터와 주촌복지관 리모델링, 신·구도심 화합연결로 정비, 배후마을 서비스 전달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촌면 중심지는 물론 배후마을까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주민 복지서비스 공간과 편의시설 확충, 지역 역량 강화로 소외되어가는 농촌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가 목표다.
주촌면은 최근 몇 년간 도시개발사업과 산업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며 신도심 중심의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반면에 기존 농촌지역은 생활편의시설과 문화복지시설 부족 문제를 겪고 있다. 따라서 이번 사업은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함께 신도시와 구도심 간 상생과 교류의 마중물이 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는 2017년부터 지속적으로 읍면지역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추진해 진례면, 진영읍은 사업을 마무리하고 한림면, 상동면, 대동면, 생림면은 2026년까지 완료 예정이다.
이재형 시 건설과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인프라 확충을 넘어 신도시와 농촌 간 소통하고 협력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과 전문가 자문으로 성공적인 사업이 되도록 해 농촌마을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