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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18일 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 김해 출신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하는 제20회 김해뮤직페스티벌 ‘연어’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가수 정홍일, 밴드, 재즈 공연 등 풍성한 라인업과 함께 불꽃쇼, 청소년음악축제, 마켓, 전시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며, 사전 신청 또는 현장 접수를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5일과 26일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판타지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을 선보인다. 인기 애니메이션 '티니핑'을 원작으로 한 이 공연은 이은결 일루셔니스트가 총감독을 맡아 환상적인 무대 마술과 첨단 기술을 결합해 우정과 용기를 배우는 모험 이야기를 담았다.

김해시가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시청 행복민원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행복민원실 친절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친절한 미소, 적극적인 경청 등 방문 민원 응대 자세를 다짐하며, 시는 앞으로도 친절캠페인을 지속할 계획이다.

김해시가 7개 기업(기관)과 협력하여 종이팩의 생산부터 최종 처리까지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협약은 고급 자원인 종이팩의 분리배출, 회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참여 기관들은 각자의 역할에 맞춰 분리배출 인프라 구축, 보상 프로그램 운영, 친환경 제품 생산 등에 협력한다. 시는 공동주택 내 수거함 설치와 간편 배출 방식을 도입해 재활용 참여율을 높일 계획이다.

김해시가 165억 원 규모의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추진을 위해 경남테크노파크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시민과 첨단기술이 하나된 기후대응 스마트도시'를 비전으로, 2027년까지 시민참여형 탄소저감, AI기반 침수대응, 자원순환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기후대응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해시가 증가하는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해 외국인, 고액·상습, 생계형 등 체납자 유형별 맞춤형 징수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시는 외국인 체납자 집중 관리,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분할 납부 유도 등을 통해 징수 실효성을 높이고 공정 세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6월 1일 기준 188호의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오는 29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개별주택가격은 국세, 지방세, 건강보험료 등의 산정 기준이 되므로 주택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 확인 후 이의를 신청해 권리를 보호할 수 있다.

김해시가 관동동 신안마을 일원에 도시가스 주 공급관 설치를 완료하고, 내년부터 300여 세대를 대상으로 최대 500만원의 시설분담금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배관을 630m 연장한 것으로, 시는 경제성이 부족한 소외지역의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도시가스 보급 확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김해시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2025년 중장년 Pre-인큐베이팅 창업교육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만 40세 이상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4시간 교육을 제공하며, 오는 11월 14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이 설립 20주년을 맞아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을 11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김해가야테마파크, 김해낙동강레일파크, 김해천문대 등 주요 관광지에서 온라인 쿠폰 인증 시 10~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숨은 잔망루피 찾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국내 관광객 유치 및 지역 활성화를 도모한다.

김해시 불암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11일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작은음악회 '공감'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음악회는 합창, 댄스, 해금, 난타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주민 화합과 힐링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12일, 김해시 진영스포츠센터에서 '제4회 김해시장기 장애인수영대회'가 개최되었다. 경남 7개 시에서 166명의 장애인 선수가 참가하여 우정과 화합을 나누었으며, 특히 꿈나무 선수 발굴에도 중점을 두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