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가 김해시 법정문화도시 5년간의 사업 발자취를 집대성한 '아카이브 공간'을 문화의전당 1층에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기록 전시, 영상/휴식, 캐릭터 굿즈 전시 공간과 함께 시민 800여 명이 참여한 아트월이 조성되어 김해 문화의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 드림스타트가 2025년 사업 참여 아동 및 가족 170여 명을 초청해 '드림가족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업 성과 공유, 우수사례 발표, 마술 공연, 영화 관람 등이 진행되었으며, 참여 가족들은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아동의 긍정적 변화와 가족 유대감 강화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김해시는 앞으로도 드림스타트를 통해 모든 아이가 행복한 김해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원봉사단체인 학부모감시단이 총회를 개최하고 우수 활동 회원 표창 및 내년도 활동 방안을 논의했다. 2005년 창단된 학부모감시단은 올해 41회 활동으로 청소년 유해업소 1,635곳을 점검했다.

김해시는 지난 12일 아이스퀘어호텔에서 (사)김해도예협회인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도예 산업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또한, 제30회 김해분청도자기축제 수익금 5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홍태용 시장은 김해 도예 산업 경쟁력 강화와 문화도시 성장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으며, 내년 도자기축제는 3월 말 개최될 예정이다.

김해시와 ㈜빙그레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구직자 일자리 사업 공동 발굴, 채용지원서비스 제공, '희망일자리버스' 운영 등을 협력하며, ㈜빙그레는 지역 특산물 구매, 장애인 지원, 문화 행사 후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해시가 한국도로공사, 지에스건설, 계룡건설산업과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 지역 건설장비·자재·생산제품 우선 사용, 지역 주민 근로자 우선 채용 등이 포함되며, 김해시는 행정절차 지원과 함께 협약 이행 실적을 점검하여 향후 대규모 공공사업의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김해시 부원동이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강좌'와 '한방기공운동'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여 3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만성질환 예방, 돌봄, 웰다잉, 자살 예방 등을 다룬 건강강좌와 어르신 및 갱년기 여성을 위한 한방기공운동은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부원동은 내년에도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활천동 행정복지센터와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들의 자가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ICT 건강돌봄센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ICT 건강돌봄센터 이용 방법과 심뇌혈관질환 예방 정보 등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김해시서부보건소가 올해 15회에 걸쳐 찾아가는 건강체험관을 운영하며 총 1만 2천여 명의 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영유아, 청소년, 어르신, 근로자 등 대상별 맞춤형 건강 증진 사업을 통해 놀이형 신체활동, 건강위험행태 예방, 치매 조기검진, 구강관리, 심뇌혈관질환 예방 등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했으며, 지역 축제와 연계하여 주민들의 건강 접근성을 높였다.

김해시 건축과 이주형 공공건축Ⅰ팀장이 건축시공기술사에 이어 건설안전기술사 자격까지 취득하며 기술사 2관왕에 올랐다. 이번 성과는 김해시 공공건축의 안전 및 품질 관리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는 2026 김해독서대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국민 참여형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공식 슬로건과 홍보 콘텐츠(인스타툰)를 시민과 함께 기획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접수는 김해독서대전 누리집 또는 국민생각함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김해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관 2025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2년 연속 장관 표창(발전상)을 수상했다. 김해시는 급수인구 20만명 이상 Ⅱ그룹에서 최근 3년간 평가점수가 연속 상승하고 연도별 상승점수 평균이 가장 높은 지자체로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