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김해시
0
김해 부원동 건강증진 프로그램 시범 운영
AI 요약김해시 부원동이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강좌'와 '한방기공운동'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하여 3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만성질환 예방, 돌봄, 웰다잉, 자살 예방 등을 다룬 건강강좌와 어르신 및 갱년기 여성을 위한 한방기공운동은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부원동은 내년에도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김해시 부원동(동장 김기혜)은 주민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올 한해 ‘건강강좌’와 ‘한방기공운동’ 2개 프로그램에 3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해 건강을 챙겼다.
각 프로그램은 주민 건강 수준과 요구에 맞춰 주제를 다양화해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강좌’는 주민과 주민을 돌보는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보건소와 협력, 전문강사를 초빙해 ▲만성질환 예방관리법 ▲만성질환자 돌봄법 ▲웰다잉 교육 ▲성인 우울 검사 ▲자살예방 대처법(생명지킴이) 등을 주제로 6, 9, 10월 총 3회 진행했다.
‘한방기공운동’은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 유산소 운동 프로그램으로 상반기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 하반기는 갱년기 여성을 대상으로 총 22회 운영했다. ‘준비공’, ‘활력기공’, ‘팔단금’, ‘정리공’ 순으로 연령이나 건강상태에 맞게 운동법을 소개하며 건강 취약계층에게 효과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참여 주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건강교육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기혜 부원동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었다”며 “올해 시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욱 다채로운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올 한해 ‘건강강좌’와 ‘한방기공운동’ 2개 프로그램에 300여명의 주민이 참여해 건강을 챙겼다.
각 프로그램은 주민 건강 수준과 요구에 맞춰 주제를 다양화해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강좌’는 주민과 주민을 돌보는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보건소와 협력, 전문강사를 초빙해 ▲만성질환 예방관리법 ▲만성질환자 돌봄법 ▲웰다잉 교육 ▲성인 우울 검사 ▲자살예방 대처법(생명지킴이) 등을 주제로 6, 9, 10월 총 3회 진행했다.
‘한방기공운동’은 신체에 무리가 가지 않는 유산소 운동 프로그램으로 상반기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 하반기는 갱년기 여성을 대상으로 총 22회 운영했다. ‘준비공’, ‘활력기공’, ‘팔단금’, ‘정리공’ 순으로 연령이나 건강상태에 맞게 운동법을 소개하며 건강 취약계층에게 효과적인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참여 주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건강교육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기혜 부원동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었다”며 “올해 시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욱 다채로운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