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해시 기후변화테마공원의 '초록이 탄소중립 여행'과 '우리 가족 새싹놀이터' 교육 프로그램이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정됐다. '초록이 탄소중립 여행'은 초등학생 대상으로 탄소중립과 자연 생태계 관계를 배우는 프로그램이며, '우리 가족 새싹놀이터'는 가족 텃밭 교육을 통해 탄소중립과 친환경 텃밭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두 프로그램 모두 김해탄소중립체험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김해시는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저소득층 가구에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올해 299대를 지원하며,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록장애인, 한부모가족,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가정용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는 경우 1대당 6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도시가스 미공급지역의 LPG 보일러 교체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은 온라인 '에코스퀘어' 또는 김해시청 기후대응과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사업비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김해시는 1월 17일부터 26일까지 김해분청도자전시판매관에서 '일상의 행복, 5만원 행복展'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및 경상남도 공예품 대전 수상 도예가들이 참여하여 10만원 이상의 도자기 작품들을 5만원에 판매하며, 수익금 일부는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부된다.

김해시복지재단과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샤브향으로부터 쌀 1,000kg(320만원 상당)을 기부받았다. 샤브향은 지난해에도 이불 100채를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부받은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식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해시 장유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독거노인 20세대를 방문하여 생필품, 소고기, 한과 등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지사협은 독거노인 위문 사업 외에도 다양한 지역 복지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김해목재문화박물관은 설 연휴 기간인 1월 27일부터 30일까지 정상 운영하며, 설날 당일(29일)과 31일은 휴관한다. 관람객들은 새롭게 공개된 소장품 '입체경' 체험전시, 나무 꼭두 콜라보 전시, 가족 참여형 전시 '일상사물 : dive in woodcraft' 등 다양한 전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인기 체험 프로그램인 '원목 수호 물고기 풍경 만들기'와 전통놀이 체험, 목공체험, 꿈크는나무놀이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김해시복지재단 장애인종합복지관은 16일 '2025 장애인이동보장구 수리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수리협력업체 4개소와 협약을 체결했다. 2017년부터 시행된 이 사업은 김해 지역 등록 장애인의 이동보장구 수리비, 부품 구입비, 안전 점검비 등을 지원하여 이동권 보장과 사회 참여를 돕는다. 김해시복지재단은 더 많은 장애인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김해시복지재단, 2025년 김해복지포럼 자문위원 7명 모집. 관내 공무원, 학계, 민간 복지시설 10년 이상 경력자 대상, 23일까지 접수.

김해시 장유2동 에이스글로벌(주), 독거노인 3세대에 1년간 매달 10만원씩 총 360만원 후원.

김해시 부경양돈농협, 장애인거주시설 '도림원' 봉사활동 및 기부 진행. 직원 18명 참여해 시설 청소, 임가공 작업 지원, 삼겹살 30kg과 후원금 전달. 김해시는 지역 기업과 협력하여 장애인 자활 지원 활동 지속 예정.

김해시 어린이영어도서관은 청소년들의 영어 능력 향상을 위해 ‘청소년 통·번역사 자격증 대비 프로그램’을 2월 17일부터 28일까지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영어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훈련을 받고 3월 8일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7일 오전 10시부터 김해시 공공예약포털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김해분청도자박물관, 초등학생 대상 '어린이도예교실' 운영…2월 1일부터 4주간 도자 체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