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해시 내외동 주민자치회는 3월 29일 오전 10시 연지공원에서 '제3회 내외동 연지곤지축제'를 개최한다.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서빛나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가 펼쳐지며, 튤립과 벚꽃이 만발한 연지공원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김해시 장유3동 주민자치회는 3월 29일부터 30일까지 율하천 일대에서 제6회 율하벚꽃축제를 개최한다. 다양한 문화공연, 체험부스, 농산물 직거래 장터, 플리마켓, 벚꽃 노래자랑, 어린이 사생대회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김해시 화포천습지 생태학습관은 4월을 맞아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4절기 기행, 현장체험학습, 친환경 농사 프로젝트, 특별 프로그램 등 계절의 변화를 체험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특히 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예약제로 운영되며 자세한 내용은 화포천습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해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 소속단체 합동 발대식 성료. 9개 단체 120명 참여, 2025년 활동 시작. 재단 대표이사, 청소년 지원 약속 및 시의원 격려.

김해시구산사회복지관과 김해지혜의바다도서관은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순회문고 운영을 통해 도서 접근성을 확대하고,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김해시1인창조기업지원센터, 중소벤처기업부 ‘2024년 사업평가’에서 전국 43개 센터 중 최우수 기관 S등급 획득. 2024년 매출 53억 원, 신규 고용 24명 등 우수한 성과 달성. 입주기업 심층 멘토링, 사업화 자금 지원 등으로 창업 성공 지원.

김해시 진례면 학성마을, 주민 건강 증진 위한 힐링건강 프로그램 운영 시작. 노래교실, 건강관리교육, 바르게 걷기 교실 등 10월까지 진행. '생기발랄한 가야뜰 마을만들기 사업'과 연계, 수변 산책로 조성 및 주민 돌봄 활동 강화.

김해시는 축산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주민, 축산농가, 전문가 등 15명으로 구성된 '축산악취개선 지역협의체'를 발족하고, 9억 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악취 개선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김해시는 지하수의 합리적인 개발과 보전 관리를 위해 생림·상동·대동면 지역의 지하수 시설물 1,587공을 대상으로 10월까지 이용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항목에는 위치, 수량, 시설 규모, 이용 현황, 수질, 유지관리 상태 등이 포함되며, 조사 결과는 지하수 관리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미사용 지하수 관정의 폐공 공사비와 노후 검침계량기 교체도 지원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민관기관 사례관리 담당자들과 함께 '꿈따사(꿈이 이루어지는 따뜻한 사례관리)' 공부모임을 진행하고 있다. 2021년부터 시작된 이 모임은 올해부터 김해시 자체 예산으로 운영되며, 민간기관 담당자들까지 참여 범위를 넓혔다. 참여자들은 사례관리 관련 학습 및 정보 공유를 통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안내서 제작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와 김해대학교는 외국인 근로자의 직업 교육 활성화를 위한 수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어 교육, 배달 강좌, 생활 상담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김해대는 외국인 근로자 선호도가 높은 교과 과정을 개설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지역 외식업 활성화와 먹거리 관광자원 육성을 위해 2025년 신규 ‘김해맛집’ 10곳을 지정한다. 위생, 맛, 서비스 등을 평가하여 우수 음식점을 발굴하고 소비자 신뢰도를 높여 김해만의 차별화된 맛과 브랜드를 형성하는 것이 목표다. 김해시 소재 음식점 중 식사류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영업주 신청, 시민 추천 등을 통해 접수받고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10개소를 최종 선정한다. 선정된 맛집에는 인증 현판, 지정서 제공 및 홍보 지원, 맞춤형 컨설팅 등을 통해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