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는 5월 17일부터 가야테마파크 인도관에서 특별전 「붓끝에서 피어난, 인도 신화」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및 전국소년체육대회를 기념하고, 故 김양식 서울인도박물관 관장의 문화 나눔 정신을 기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인도 신화를 담은 민화와 미공개 유물을 포함한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며, 무료 전시 관람과 해설 체험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김해시는 5월 24일 연지공원에서 ‘5월 청소년의 달 기념 축제 - 별별유스(別★Youth)’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청소년들이 재능을 발휘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강연, 체험, 기념식,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방송인 타일러 라쉬와 니디 아그르왈의 강연, 다양한 체험 부스,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해시는 '2025년 건축 분야 규제 개선 방안'에 따라 가설건축물 축조신고 대상 확대, 리모델링이 쉬운 공동주택 용적률 및 높이 제한 완화 등 건축 조례 개정안을 시행한다. 안전관리예치금 반환 시기를 명확히 하고,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근로자 휴게시설 등 신고 대상 가설건축물 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리모델링이 쉬운 공동주택 건축 촉진을 위해 용적률, 건축물 높이 제한 완화 비율을 두 단계로 차등화하고, 건축위원회 심의지역을 축소하여 행정 절차를 간소화했다.

명륜진사갈비 율하점, 김해시서부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 나눔 제공. 가정의 달 맞이 자발적 행사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마련한 식사 대접. 명륜진사갈비 율하점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2019년 김해 지역 가맹점들과 함께 김해시청에 500만 원 기부, 복지재단 착한가게 가맹점으로 활동 중.

김해시장애인종합복지관, 고령 장애인의 행복한 일상을 위한 프로그램 『내일도 행복하게!!』 개강. 5월 13일부터 6월 24일까지 6회기 진행되며, Well-life, 안전교육, 재활 특강 등으로 구성. 4중고 겪는 고령 장애인의 안전하고 안락한 노후를 위한 정보 제공 및 소근육 재활, 정서지지 프로그램 병행.

김해시동부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5월 13일부터 7월 11일까지 디지털활용 사회복지사 양성과정을 운영하여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한다. 사회복지사 구인구직 수요 증가에 따라, 여성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실무, 사회복지 행정, 현장견학 등 실무 위주 교육을 제공하고, 인공지능 활용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사회복지 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높일 예정이다.

김해시서부청소년센터, 첫 야외 축제 '배꼽마당 축제' 성황리 개최... 청소년 퍼포먼스 경연, 플리마켓, 체험, 캠페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의 호응 얻어

유니버설발레단의 발레 '춘향'이 6월 6일(금) 오후 6시, 7일(토) 오후 3시 김해문화의전당 마루홀에서 공연된다. 한국 고전소설 '춘향전'을 발레로 재해석한 이 작품은 춘향과 몽룡의 사랑, 한국적 정서와 이야기, 다채로운 군무를 통해 색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R석 9만원, S석 7만원, A석 4만원.

김해시는 제19회 전국장애학생체전 및 제54회 전국소년체전 기간 동안 김해종합운동장 야외광장에서 관광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주사위가 정해주는 랜덤여행, 김해마블’이라는 주제로 보드게임 형식의 이벤트를 통해 관광 정보를 제공하고 토더기 굿즈를 증정하며, 선수와 관계자들을 위한 관광지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해시, '2025 김해시 중동 무역사절단' 카타르 도하 파견, 3,122만 달러 수출상담 및 1,139만 달러 계약추진 성과 달성. 135만 달러 현장 MOU 2건 체결. 일반기계부품 7개 제조사 참여, 현지 바이어와 1:1 수출상담 진행.

김해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와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농촌 외국인 근로자의 지역 융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농촌 지역 외국인 근로자의 지역 사회 적응을 지원하고, 농촌 문화 이해 및 활동을 돕고, 농촌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제44회 스승의 날을 맞아 어려운 보육환경 속에서도 헌신하는 관내 313개 어린이집 교사 2,749명에게 감사 서한문을 전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